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삼다수 2리터짜리 12개가 9,900원에 무료배송이다.
인터넷으로 거의 시켜먹는 생수.
직접 사러가봐야 비싸고, 무겁게 들고와야 해서
무조건 인터넷구매 대상이 됐다.
인터넷으로 물 사먹는 세상. 이제 새삼스레 놀랍지 않다 ^^);;







오늘자 다음 메인에 보니.
삼다수 2리터짜리 12개, 개당 875원이란다.
계산이 쉽게 되지 않는다/.
그래서 얼만가 봤더니.




10,500원 이네 ????.
어찌 일반검색 보다 600원 비싼데.
이 물건이 194,996개나 구매되었을까 ?.


단 한번의 검색이 그리도 어려웠을까 ?.
걱정이다.
역시, 마케팅이 늘 옳은건 아니다.
이번에도 600원을 거의 20만명에게 로 부터 앗아갔으며.
다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를 팔았다.
그리고 위메프는 늘 적자다.
소비자에게 피해도 생겼다.
누가 승리자인가 ?. 바로 다음이다. 다음만 수익을 냈고
판매자도, 무려 20만명의 구매자도 손해를 봤다. 

20만명 중 하나가, 당신아닌가 ?
호구 낳는 인터넷광고. 그 피해자는 언제나 많다.
결론은. 검색을 해야한다. 
광고만 믿고 뭘 사서는 안된다.
광고는 그럴싸, 정작 실제 성분이나 가격은 
180도 다른 제품들이 너무나 많다.
먹을것도 바르는것도 다 그렇다.
내가 좋아하는 엑소나 소녀시대, 여자친구가 나와서
웃고 광고해도. 소비자는 제품 뒷면의 작은 글자를 유심히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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