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피쉬 대표 김수연 입니다.
2017년 한해가 끝나갑니다.
오늘이 마지막 근무일이고, 지금은
그 마지막 근무일의 끝을 향해 달리는 시간 입니다.
그리고, 2018년 이라는 생소한 숫자가
익숙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 디지털피쉬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마케팅의 수 많은 분야 중에서
인터넷마케팅 이라는 채널 하나만을
고집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사 블로그 Marketings 도,
넷물고기 라는 이름으로
2008 년 1월부터 운영했으니,
만 10년차가 되는 해 이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돈 되는건 다 해야한다.' 는
주변 여러 권유에도 불구하고
"전문성 있는 인터넷마케팅 실무" 라는 타이틀에 현혹된 탓에,
여러 사업으로 확장하지 않고 한 우물만 팟던 탓일까.
아직도 디지털피쉬는 큰 성장을 못하곤 있네요.
혹은 아직 성장할 때가 아니거나
성장할 만큼의 업을 쌓지 못한것 같습니다.

더욱 정진하는 모습의
2018년 버전의 디지털피쉬를 만들어 선보이겠습니다.

올 한해는 특히나,
더 넓은 사업분야로 확장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영상컨텐츠 제작팀 운영,
옥외광고팀 운영, 전문 리서치팀 운영,
SNS 모니터링 전문팀 운영 등 ...
하지만, 저희의 선택은 언제나 "인터넷 마케팅" 하나.

그 고집의 답답함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 저희 디지털피쉬와 함께 호흡해준
모든 클라이언트 여러분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양해와 감사의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고집은 고스란히 클라이언트의
마케팅실적으로 되갚겠습니다.


진심을 가득 담아.

감사합니다.
2018년 한해, 그 어느 하루도 부족함 없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