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체력만 아니면 
박지성 이영표 차범근 홍명보 황선홍 등등.
걸출하고도 증명된 사람들이 
직접 그라운드를 누비면, 이길 것 같습니다.

체력만 아니면
경험과 기술, 능력치 모두
지금의 월드컵 선수들보다 뛰어납니다.

마케팅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수들이 뛰고, 임원은 감독직 ?.
대표자는 뒷짐지기 일수라면 ..
저는 그 회사 반대합니다.

마케팅업무는 90분 내내 뛸 일이 없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야근이 많아
그것이 버거울 순 있겠죠,.

회사의 규모를 떠나
마케팅업무를 한다는것은
반드시 그 기업의 대표가 직접 나서는것과
대표 아래 직원이 나서는것은
크나큰 차이가 반드시 발생합니다.





여전히 귀찮고, 좀 편하게 살고싶지만
실무형 대표자를 찾아나서는 
명백한 이유입니다.

대표자는 적당히 세팅하고
새로운 영업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희 성격이. 어쩌면
회사를 더 키우지 못한 걸림돌이었음을
언젠가 깨닫기 전 까지,

저희는 대표자가 메인 팀장급 역할을 
계속, 지속 할 것 이며,
저희의 선택은 13년간 큰 문제가 없었기에
쉽사리 바뀔것 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