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업무는.
잘 쉬어야, 쉼 속에서 머리가 굴러가야.
그 구르는 머리가 회사에 대한 관심속에
꽃 피워야 한다.
그것이 가성비고, 성과다.

바쁜 마케팅팀은,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일을 할 뿐 이다.
가끔은, 해 낼 뿐 이다.

마케팅팀은 야근을 기본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구글과 애플이. 사내복지와 워라벨을 목놓아 알리며
인재를 뽑아 사용하는것은
그것을 충분히 알 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마케팅팀 담당자가,
불의의 사고로, 119 구급차 안에서 남긴 유언이
"김대리, 오늘 파일은 유부장에게 넘겨".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