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이네요. 참 오랜만에 집방구석에 틀어박혀있는 나른하지만 평생 나른하고픈
가을오후 입니다. (핸드폰을 끄니까 새로운새상이 열리네요 ^^)
오늘은 컴터 안킬려다가, 습관처럼 켜서 블로그를 쳐다보고있지 말입니다.
손구락을 짤르기전엔 그만둘수없는 노름처럼 ..

그리고 저뿐만 아니라, 인터넷 사업자들은, 많은시간을 모니터앞 인터넷의 바다에서 보냅니다.
광고도 인터넷광고, 홍보도 인터넷홍보에 집중하기 때문에 모니터앞을 떠나는것은 사실상 힘들게되는데요,

네이버가 포털을 독식하면서 광고/홍보의 채산성이 열악해지자
이제는 오프라인 판촉물 10 개값이, 1번의 클릭값보다 싸지는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실제접촉 이라는 강점도 있는데,
여러 이유를 들어 (그중 최고의 이유는 귀찮타는거) 요즘 오프라인 판촉을 하는곳은 점점 없어집니다.



위 그림은 작년에, 세계유학 박람회장에서 나눠준 생수입니다.
네이버와 다음 검색창에 IAE 유학네트를 검색하라고 하고있네요. 멋진말로 해석하면 크로스마케팅 되겠네요.
on off line 을 mix 한 cross marketing .. (굳이 어려운말은 쓸모없지만, 개념정리를 위해)
생수값은 110 원 정도입니다. 랩핑하는것 까지 해도 130 원 정도구요. 대량으로 사서 쌉니다.
하지만 인터넷광고로 "유학" 키워드값은 얼마일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오프라인 판촉을 하지않는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건 그렇다치고, 더 멋있고 쉽고 간단한 방식 없소?" 라는,
멋있고 방한구석에 앉아 할 수 있는, 돈 조금들고 몸 피곤하지않고, 그러나 효과는 좋은것을 찾기 때문입니다.
이거 먼저하고, 다음에 더 멋있고 쉽고 간단하고 방한구석에 앉아서 할수있는걸 찾으면 좋겠습니다.
xx자동차 사장님도 어깨에 두건두르고 나와서 차 파는 세상입니다.
그래도 오늘은 개천절이니, 집에서 좀 쉬고봅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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