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쇼핑몰이 인터넷마케팅의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본으로 최대효과를 만들어야 하는
가장 강도높은 사업이랄까요. 이미지를 알리고 브랜딩이 필요한 사업이 아니라
저자본의 특성상 현금확보를 위해 곧장 물건을 팔아먹어야 하는 미션도 있기에
네티즌이 화면만 보고 지갑을 열어 보안카드 번호까지 찍을만큼의
매력을 한방에 발산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쇼핑몰 창업절차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듯 합니다.

 
알만한 곳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그림인데요, 창업절차는 저렇다 치고, 언제 마케팅을 해야한다는건
절차 축에도 끼지 못했네요.
오픈만하면 땡인가요 ?, 그래서 전자상거래 산업이
중-고등학교때 공부못하고, 또 어디 버젓한곳에 취업도 못한
한낯 미취업자들의 전형적인 돈벌어먹기 수단처럼, 혹은 언더그라운드에서
지지부지 해봤자 거기서 거기인 경제처럼 보여지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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