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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흐름

미투데이의 역동성

마케팅스 2009.10.16 08:37



네이버왕국 한국에서, 네이버를 욕하는건
이명박이 당선된 시점에 이명박을 욕하는것과 같다.
(운이좋아 의견이 전달되도 크게 달라질것 없단 뜻이다)
미국, 이명박, 오바마, 김연아, 박지성,
네이버, 삼성, 한나라당이 욕먹는 이유 ? 1등을 달리고 있어서다.
2등은 누군지 알지도 못한다.
국내에서 미투데이는 트위터를 넘었다.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따라한다고 많이 욕한다.
그러케치면 g마켓은 옥션을, 옥션은 ebay를 배꼈다. 네이버는 야후를 배꼈다.
인터넷"이란 말 자체가 영어다. 뭐 하나 안배낀 싸이트가 세계적으로 존재하기나 할까 ?
(나 요즘 너무 네이버 편 드는것같다 ;; 자중하자)





초록색이 미투데이 파란색은 트위터.
둘의 순방문자 차이를 보여주는 표다.
체류시간은 트위터와 미투데이가 비슷하다. 왜 ? 트위터는 영어라서 뭐 할때 오래걸린다.





미투데이를 개설해봤다.
초기단계라 매우 미진하지만, 초기단계 치고 엄청난 반응을 보인다.





내가 남긴글이 a 에게 보내지고,
a 는 나에게 글을 남기며 b 에게 보내지고 c 는 d, d 는 e 에게 쭉쭉 ! 아주 쭉쭉 !
그러다보면 위와같이 난장판 네트워크가 된다.
절대 jesus 같은 권력자는 없다. 그저 저렇게 약간의 크고작음만 있을것같다.
하지만 크고작음에서 "크고" 의 크기는 우리가 생각한것과 다를것이란 예상이 든다.

예를들어, "저 오늘 hp 데스크탑 샀어요, s5149kr 모델인데 19인치 모니터까지
69만원 !! 인텔의 e6300 CPU 보다 성능도 월등하고 지포스 그래픽카드라 너무흡족!!" 이라고
내가 내 미투데이에 쓴다면 ?
(전 실제로 s5149kr 모델을 미투데이의 정보로 검색하기 시작해 결제까지 했습니다, 결제액 69만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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