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광고에서 많은 무료교육을 실시합니다. (온/오프라인)
저도 2008년인지, 2009년인지 네이버 광고주교육에 가서
"광고효율이 낮으니, 광고 대신 다른 마케팅수단을 찾아보자" 라
교육한적이 있습니다. 단, 제 내용이 다소 문제를 일으킨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아직도 네이버의 교육은 지속중입니다.

http://saedu.naver.com/edu/off/plan/list.nhn

꼭 키워드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여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략 다음의 내용을 다루는것 같습니다. 간략히 요약합니다.
제 의견도 덧붙입니다.


광고 순위가 높다해서, 광고 클릭율이 비례하지 않다.
파워링크 5위가, 파워링크 2위보다 더 많은 클릭을 가져올 수 있다. ( 더 낮은값으로 )
이것은 T&D 의 전략적 사용에 비롯한다.

키워드와 제목을 일치시키면 클릭율은 늘지만, 그 다음 구매율은
렌딩페이지의 전략이다. 렌딩페이지가 실패하면 헛 광고비만 나간다.

첫 페이지에서, 사람들의 37% 가 나간다. 2~3페이지 후에는 80% 가 나간다.
최종 20%에서 구매, 비구매가 결정되고, 구매전환은 보통 2~3% 내외.
고객은 접속 후 3초 (첫인상) 만에 사이트의 첫인상을 판단한다.
광고주는 앞으로 모바일광고예산을 더 늘릴것이며, 모바일배너 광고구매에도 긍정적이다.


파워링크는 첫화면에서 총 10개를 보여주는데, 더보기"가 있다.
단골이 있고, 광고비가 부담스럽다면 더보기에서 순위를 올려둬도 좋겠다.
파워링크는 옥션, 지마켓, 롯데아이몰, 위즈위드 등에도 나온다 (예전 오버추어처럼)

네이버 모바일광고수익도 늘어나고 있다.
예전 크로스미디어는 기업들의 tv+인터넷, 신문+인터넷" 등이었으나
최근 크로스미디어는 중소기업 인터넷+모바일" 로 확산된 셈이다.


이건 진짜 없어져야할 광고다.
네이버의 브랜드검색" 인데. 난닝구는 브랜드검색을 했고 (유료임)
폴샵은 안했다. 그래서 폴샵은 바로가기만 있다.
난닝구는, 난닝구" 라는 키워드로 브랜드검색,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폴샵 역시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다른 업체가, 타 업체명으로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들 업체는 네이버 이용자가 폴샵 검색 후 파워링크로 들어오면 무섭다.
없어져야할 광고다.

월예산 20만원으로 일단 해보는걸 추천. 해봐야 안다, 
블로그 노출을 원한다면 지식인 1순위 (상위노출) QnA 를
블로그로 가져와 답변해주면 가능할 수 있음.
블로그로 컨텐츠를 양산, SNS 로는 유통하면 맞을듯 했으나
최근엔 페북, 트위터로 유명해진 후 블로그로 이동도 맞음.
네이버보다는 페북, 트위터에 집중할 타이밍 일 수 있음.




실시간검색어 뿐 아니라, 핫토픽키워드를 보면 추이짐작이 가능.
핫토픽 키워드 서비스는 뉴스, 카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등에서 생산된 문서를 기반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 키워드를 집계하여 보여주므로 참고용이함.
키워드가 좋고 시의성을 발휘하되
STP (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와 
TPO (Time Place Occasion ) 전략은 기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