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마케팅은 광고비의 지출 없이, 혹은 광고비만큼의 지출로
광고가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을 바이럴능력으로 보충해주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은 광고 그 이상의 것을 만들거나
광고할 컨텐츠를 만드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이럴광고" 라는 키워드는 현재 3,500 ~ 4,000 원 정도 합니다.
한번 누를때마다 맥도날드 빅맥 런치세트 1개씩 나가네요. 클릭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바이럴마케팅 업체가, 바이럴마케팅 잘한다고
네이버에 바이럴마케팅이 아닌 광고를 하고있습니다.
이건 마치 음주운전 하지말자는 캠페인에서, 술 마시고 헤어지는 그림이네요.






파워링크 1위, 2위에 랭크한 업체들은
저 돈을 냈습니다. 대단하네요.
바이럴마케팅 업체에서 바이럴마케팅을 하지 않고
네이버 키워드광고를 하고있군요.

더 신기한것은, 2007년도 즈음, 디지털피쉬는 난생 처음으로
네이버광고의 개편을 이해하고자 키워드광고를 했었습니다. (총 광고예산 10만원)
그때 가격은 300 원이었나 400 원이었나 .. 
아무튼 1천원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100원 이하도 있었구요. 
그 광고로 무엇을 얻었나 지금 생각해보니, 네이버광고의 개편방향을 인지하게 되었고
그 광고로는 뭐 얻거나 한게 없습니다.
광고비가 10 배 뛰었습니다. 그 광고효과도 10 배 뛰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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