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부럽다.
뉴욕이라는 공기, 흙까지 담아다 팔것같은 분위기며,
만약 시판되도 그것을 사려는 사람은 분명 있을거다.
그런 뉴욕이, 또 뭔가를 만들어 렌드마크로 할 모양세다. 


뉴욕에는 강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인공 수영장을 만들 셈.


뉴요커가 간다" 는 수식어가 좀 붙어주면
저기는 전 세계인의 관광명소가 될지어다.


이미 전 세계인에게 투자를 받고,
그 투자자의 이름을 타일에 세겨준다고 한다.
그 타일 앞에서 사진 찍을 사람은 무수할 것이다. 방문자는 확보한 셈이다. 돈도 벌고. 
뉴욕의 돈 버는 방식의 기초는 마케팅이다.
뉴욕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려는 노력, 박수 칠 만 하다.
너무 잘 해서 얄밉다. 별 거 없는데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다는것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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