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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가 쏟아내는 마케팅의 힘

마케팅스 2014.01.16 18:33






아이폰6 의 마케팅에 박수친다면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아이폰의 신제품은 아직 없는데, 아이폰은 갤럭시 만큼 수많은 TVCF 를 편성한다.
아이폰 6 가 언제 등장할 지 모르지만,
이미 아이폰 6 의 루머는 "유출본" 이라는 이름으로 나돌기 시작했다.

아이폰6 가 쏟아내는 마케팅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분명한 사실은,. 아이폰이 가전제품 시장에서 가장 획기적인 마케팅을 하고있다는 점이다.
아이폰의 등장 전 / 후" 가장 큰 차이점은
이번 출시제품이 어떻게 생길것 같다, 어떤 기능이 들었을 것이다 ~ 하는
일반인의 예측이 생겼다는 점이다. 아이폰 전까지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그러나 아이폰 부터는 수많은 예상모습과 스펙, 컨셉디자인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이미지가 넘쳐난다. 물론 다 개인과 애플 신봉자 (일명 애플빠) 들이 만든다.

신봉자들의 억지섞인 말은 네티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것이다.
애플 점유율이 높을때는 "소비자는 바보가 아니다. 점유율을 보면 알 것" 이라 했으나
갤럭시 점유율이 높아지자 "점유율은 숫자 일 뿐,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고 한다.
이런 열정적 이용자를 갖고있는 기업 애플. 정말 마케팅에서는 보고 배울게 많다.

아이폰과 갤럭시를 모두 사용해본 나로써는 ..
이건 그냥 스마트폰이다. 뭘 쓰든 그냥 차이점이 있고, 다름이 있는거지
더 좋은제품은 없다. (애플이, 갤럭시가 서로에게 더 월등하지 않다) 
설마 더 좋더라도, 좀 있으면 더 좋은걸 경쟁사가 내놓는다.
그러나 아이폰이 해둔 마케팅에 인해, 이 제품은 더 좋아보이게 만든다.





출시여부가 불분명한 아이폰 6 의 루머가 셀 수 없이 쏟아진 지경이니, 
실제로 아이폰 6 가 매장에 나온다면 루머보다 더 많은 컨텐츠가 쏟아지고, 
관심없던 옆집 영자도 구경이라도 가지 않겠는가 ?





스펙, 디자인, 크기, 두께 등 ..
정말 많은 루머가 나돈다. 정말 루머다.
루머를 만들 수 있는 기업. 그리고 그 기업을 보호하는 소비자를 만든 기업은 
애플이 처음이자 최고의 자리에 있다.
마치 서태지가 앨범활동을 마치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진 국내 최초의 가수였듯,
애플은 신제품 출시 전부터 수많은 루머를 긍정적으로 뿌린 기업이다.




내가 지금, 여기서 갤럭시가 좋다.
갤럭시 한번 쓰면 애플은 답답해서 못쓴다고 발설한다면 애플 신봉자에게 폭언을 당할것이다.
그런데 나는 지금 갤럭시 쓴다. 앞으로도 갤럭시를 쓸것이다.
애플 써봤는데 진짜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다. 잠깐 써본거 아니고, 2년 썼다.
카카오톡 하나 열려해도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서 내던졌다.
나같은 사람이 있음을, 애플 신봉자들은 매우 불편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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