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다음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광고주다. 천만원이 있다. 당신이라면 
다음과 네이버 중 어디에 광고하겠나 ?




광고주 소식지, 잘 받아보았다.
나는 다음이 참 ???? ?? ? ? ?  ? ? ? ?  ????? ??? ?? 한것같다.
소식지를 만든사람, 보낸사람, 그리고 검수자, 결정권자가 있었겠지 ?. 란 상상은
다음을 더더욱 끔찍하게 만든다.
그리고, 다음은 부활해야 한다. <다음> 이 살아나야, 네이버의 독주를 막을 수 있으며
그 독주가 멈추어야 한국의 인터넷사회는 정상화 된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대체재는 지금, <다음> 뿐이다.



 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3월 5일, 이 포스팅에 일부 내용을 추가합니다. 다음에서, 광고주 소식지를 다시 보냈네요.

물론 제 포스팅이 그에 영향을 줬을거라 예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부턴 다음도 좀 잘 해서, 다음에도 다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도 별로인 다음의 다음을, 기대하기란 힘들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