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2014년을 살고있다.
겉으로는 미래형 국가로 포장되지만
사람들의 사상은 1960년대. 깁미쪼꼬렛 시절과 달라진게 없다.
외국이라면 틀려도 맞다하고,
외국이라면 긍정적이며, 외국의 문제점을 미워하거나 무시하지 않는다.
특히 미국 / 유럽이라면 거의 맹목적이다.




만약 위 기사에서 내용은 그대로 두고, "뉴욕" 을 "서울"로 바꿨어도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을까 ?





한국의 지나친 자기불만은 경제, 문화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될 듯 하다.
한국사람에게 아래 내용을 한국인으로써 부탁하고 싶다.

"한국인 여러분, 미국 / 유럽 별거 아닙니다. 
한국에 들어와있는 미국 / 유럽인들은 더더욱 별거 아닙니다.
그들이 먼저 한국말 해야 합니다. 그들 문제 많습니다.
할 줄 아는게 영어밖에 없어서 무자격 영어선생님을 하고
가진게 젊음밖에 없어서 군대에 다니는, 그 나라에서는 잡리스 였던 아이들 입니다.
영국은 자신의 나라를 England 가 아니라 United Kingdom, Great Britain 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한국도 그럴 순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