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가 싫다. 특히나 말을 자극적으로 내뱉는
허지웅, 진중권은 정말 싫다.
그들이 유명세를 얻은것은 "자극적인 글, 말" 때문이다.
그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
남들이 땀흘려 만든 작품을 푸세식 변기같다 평가한다.
자극적인 글과 혀로 유명세를 얻고 TV 프로그램 MC 가 되는 세상이다.
영화의 꿈을 품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것 같고,
영화판에서 영화가 좋아 땀나게 뛰는 모든이를 모욕하는것 같다.
그들은 땀 안흘리고, 남들이 만든 영화를 보고 나서 유명세를 타고자 못되게 말한다.






자극적으로 말을 뱉으니 언론사들은 그들 의견을 퍼나른다.
진중권은 영화 "디워" 를 디스해서 유명세를 탔다. 그 후 "명량" 도 비판했다. 
"영화가 별로네" 하면 될것을, 푸세식 변기에 비유한다.
그리고 자기네들끼리 싸운다. 그러고 나면 유명세 덕분에 CF 를 찍게된다.

그들이 과연 .. 영화제작 현장에서 조명이라도 한번 들어 날라 봤을까 ?
안해본 행위를, 자극적으로 평가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책을 내고, 부자가 된다 .... 매우 불편하다.

허지웅 안티는 여럿 있습니다 ▶ 클릭
만약, 허지웅의 언어사용이 아무 문제가 없다면.
송일국의 아내 역시, 사과할 필요가 없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