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옥션, 11번가는
2014년 7월 29일, 3사 동시에
공정거래위원회 로부터, 똑같은 내용의 시정명령을 받았다.
그 내용은 "랭킹의 순수성이 없다. 돈받고 랭킹 올려주면서
진짜 잘 팔리는걸로 묘하게 속였다" 는 것이다.
관련링크http://www.marketings.co.kr/831

그런데, 오늘 11번가 모바일로 보니. 약간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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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성이 있는가 ?.
순수성이 있다면 미안하고, 없다면 시정되길 바란다.
또한, 미국계 이베이가 모두 소유하고 있는 지마켓, 옥션 (이름만 다른, 사실상 한 기업의 소유) 역시
이와 비슷한 사례를 저지르고 있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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