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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디워랑 다를게 뭔지 ?

마케팅스 2015.05.12 20:15



어벤져스 2,
솔직히 소문난 잔치다. 너무 너무 실망했다.
광고를 너무 많이 했다. 한국에 와서 찍어간 분량은
한국을 위한 촬영이 아닌, 한국관객 1천만을 손쉽게 흡수하고자 한
헐리웃의 사악한 계산이었다.






둘 다 유치한 그래픽 영화다.





서울인지 오사카인지 도쿄인지, 싱가폴인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손쉽게 가늠되지 않을 만큼. 서울이 등장했다.
간판에 한글을 지운다면 .. 그냥 미국이다.
한국홍보 효과 ? 택도없다.

미국의 이런 행동을 볼때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떠오른다.
남미의 이과수폭포에 비하면 정말 볼 품 없는 소규모의 폭포 나이아가라.
미국은 이것을 온갖 광고, 설레발을 통해
세계 3대 폭포라 칭한다. 그러다보니 일부에서는
이과수보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더 유명하다. 한국도 그 중 하나다.
뉴욕 역시, 볼것없는 도시를 너무 미디어로 포장해뒀다.
그렇다보니 세계 최고의 OOO 한 도시는 죄다 뉴욕이다.

미국의, "안쪽으로 굽는 팔" 마케팅이 놀랍다.
하찮아도, 미국이 하면 대단하게 만들어버리는 미국이다.
그걸 배워야한다. 디워급 영화를 어벤져스 2 랍시고
세계적를 휩쓰는것 역시 감동적인 마케팅이다.
복면가왕에 나왔으면 예선에 탈락했을. 실력은 없으나 얼굴만 임재범.
그래서 시작도 전에 돈을 내게 만들고, 감탄할 준비를 하게 한.
그냥 전자기기를 애플이라는 신세계 (?) 라 농락해도 용서되는. 
그것이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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