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 블로거의 글 목록입니다.






딱 봐도 알겠지만.
네이버 실시간검색어에 나온 단어로 글을 씁니다.
본인이 잘 아는 글 절반에, 나머지 절반은 광범위한.
인기있는 단어로 글을 씁니다.
그렇게 해야, 방문자가 유지되기 때문이죠.
방문자가 많아지면 파워블로거가 되고.
광고수익도 얻습니다.

매우, 언론사와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극적으로 광고를 쓰는 언론사, 다 관심을 사서,
방문자를 끌어와야, 광고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얼마전, 새누리당은 인터넷 포털이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의적인 편집과 음란성도 있다고 주장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보여주기 싫은, 그런 게시물 같습니다." 라는 말로.
자극적 기사의 헤드라인을 꼽았죠.



자극적 기사는 없지만,
본인이 모르는 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포스팅을 계속 올리는 개인이,
기업보다 착하다는 논리는. 세우기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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