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라는 큰 채널 속에는
수천만명이 서로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
아우성 이지만 .. 그 혼잡 속에서
나 혼자 노를 젓는것은, 위에서 듣고있는 네이버의 귀에
전달되지 않으며 + 혹여나 전달 되더라도.
네이버에 돈을 주고 윗자리를 차지한 녀석들에 밀린다.

돈을 안줘도, 혼자서 발버둥 치는 경쟁자는 거의 없다.
경쟁자들은 보통 10명 ~ 100명 정도가 동시에 노를 젓는다.
혹은 이미 노를 저은지 5~6년차에 접어들어. 내가 덤비기엔 너무 멀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 옆에서 또 누군가가 혼자서 노를 젓는다면.
그와 함께 길을 헤짚어보면 어떻겠는가 ?.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성공을 합주하는 것.
물론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극적인 드라마 / 현실에서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희극처럼 보여질 수 있으나.
그 드라마는, 이미 수년전 행해졌다.




쇼핑몰 운영자들이 모여
그 합주를 해본 경험담이, 이미 2009년에 
책으로 쓰여 출간됐다.
http://www.yes24.com/24/goods/3239079?scode=032&srank=1

그 합주의 지휘는 디지털피쉬가 했다.
물론, 지휘자의 노력은 10% 다.
모든 악기가, 그만큼의 화음을 프로급 이상으로 내주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 성공의 열매를 맛보진 못했다.
단, 10명 중 1명은 연매출 10억을 넘는가 하면.
또 다른 10명 중 1명은 자신의 쇼핑몰을 9억에 매도했다.
과연, 이 합주를 다시 시도한다면, 
2015년에도 성공하는 멤버가 나타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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