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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조선일보의 독주, 일반 시민이 마시는 독주

마케팅스 2015.11.06 00:52



물건 하나 살때. 네이버에 그 물건을 검색한다.
네이버쇼핑에 접속하는 것이다.
그 접속 디바이스는, 모바일이 66.2%로 PC 이용률 60.2%를 넘어섰다.

네이버에서, **스퀘어라는걸 만들었나보다.
예전에는 지식쇼핑이 바로 나왔는데.
요가복을 검색하면 패션스퀘어,
침대를 검색하면 리빙스퀘어가 먼저 나온다.
그 아래에, 지식쇼핑이 있다.
지식쇼핑 상위노출을 위한 경쟁이 아직 충분히 치열한데.
이제 리빙스퀘어 ... 에도 광고를 내보내야 한다.


인터넷에서 모객된 고객을 원한다면.
네이버에 광고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업자는 없다.
네이버는, 만들면 팔리는 광고플레폼 장사를 시작한지 오래다.
네이버를 잡아먹을 수 있는 포털사이트.
어디서든 하나 나와주면 좋겠다.




무엇이든, 독점은 좋지 않으며. 그 독점은 권력으로 변해
마치 독점자 앞에 공정한 이야기를 해도, 독점자의 이익에 반한다면
그 공정함은 무모함으로 변질시키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리고, 이미 그 힘은 발휘되었다.





김제동은, 얼마전까지 내가 살던
서래마을의 13번 마을버스 정류소 앞에서 1인시위를 했다.
그것을, 조선일보는 "힐링캠프나 잘하라" 고 기사를 썼으나.
기사 내용에는 ... 그렇게 말한 네티즌은 없었다.
하지만, 구독자들은 어차피 Head 만 보니까.
저런 기사를 내보내도 된다는.
조선일보 윗사람의 OK 사인이 있었겠지.
아주, 독자의 품질을 바닥 of 바닥으로 본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사실 아닌, 한 기업의 입장을
기사화 한단 말인가,

네이버나 조선일보나. 마치 한통속이 되어가는데....
문제는, 그 둘이, 인터넷과 신문이라는 매체장사의 1등 이라는 거다.
그리고, 그 1등이, 좀처럼 바뀌지 않을것같은
불길한 예감은 10년 전부터 들었고, 그래왔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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