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성과" 없는 마케팅은,

회사 안에서 질타의 대상입니다.

의미 없다고 보여질 수 있겠죠.


하지만

마케팅을 매출과 즉,각 연결하려는 기업은

호흡이 짧아 지속력이 적어졌다는 증거가

너 ~ 무 많다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책 내용은 이렇습니다.


현실적인 수치만을 바라보며

성장과 매출 지상주의로

움직이는 기업은 저물어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상황의 중심에 "마케팅" 이 있다.

오래 전에 나온  "마케팅 불변의 법칙" 에 나온 말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수천만부가 판매 되었습니다.)









KT 올레와, 하나은행은

골대 옆에 3D 광고를 걸면서

매출이 올랐을까요 ?.


매출과 마케팅, 

이 둘의 완벽한 조율은 항상 논란거리 입니다.

그래서, 위 책에서도 명시 되기를.

이런 상황의 중심에 

"마케팅" 이 있다.

고 표현 했겠습니다. 여전히 오늘날에도

저 책은, 팔리고 있습니다.


마케팅 관련 종사자 여러분에게.

"매출도 못올리면서 무슨 마케팅." 이라고

하지 마십시요. 그들이 성실하다면,

그리고 청렴 하다면.

이미 최고의 마케터 일 확률이 높습니다.






국가가 제작,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접속시 ..

저는 무조건 익스플로러로 접속합니다.

익스플로러는 그럴때만 씁니다.

국가 운영 웹사이트에 구글크롬과의 호환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크롬으로 진행하면,

이것저것 작성 후, 결정적일때 먹통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크롬 점유율이 국내 약 50% 가까운데 ..

익스플로러에 접속하고 이것저것 설치하는것과

근 20년간 이어온 엑티브-x 없애자는 말은

국가가 가장 늦게 추진함을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으나 몸으로 느꼈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 교육사이트의 문제점 해결 방법입니다.







익스플로러 메뉴 - 도구 에서

호환성보기 체크하고, 호환성보기 설정에서

현재 사이트를 추가 후 새로고침 하라는것이

조치요령에 나와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에 등록되어,

그러니까 지금까지 많은 사람이 자주 물어본것에 대한 

조치요령이 팝업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수정, 개선 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안내를 하고있는

소상공인 지식배움터 입니다.

다음페이지로 안넘어가는 오류를 수정해야지 않나요 ?







이건 분명히,

분명히 기분나쁜 광고입니다.







하이네켄 광고인데.

저런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절대 없는 허지웅이,


페이크다큐 식 컨셉이지만,

도가 지나친 섭외와 문구네요.

UV 가 박진영에게 춤 그렇게 추는거 아니라며

혼내키는 그런 컨셉이라 해도.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는 이슈마다 쫓아다니며

그것에 자극적인 단어를 섞어 

대중의 관심을 모아, 그것으로

인기를 끈 허지웅이 ...

저러면 안되지요,


그리고, 저기 올라온 댓글들 대부분 역시

저와 같은 의견이라 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