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유명 연예인이다.
적잖은 비용이 든다,
그 비용은, 대중들의 관심을 사서
광고주에게 다시 돌아가야 선순환 구조를 갖는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경우 ... 선순환 될까 ?
궁금해진다.




언뜻보면 데일리토픽 이라는 곳에서
뉴스를 내보낸것 같고,
상하좌우는 네이버의 뉴스처럼 보인다,
그러나 .. 그저 방식을 그대로 가져온 레이아웃이다.
이러한 기획력 자체가 너무 저급하다.
또, 데일리토픽 이라던지, 웹사이트 연결은
너무 2류 3류 스럽다.
회원가입이 있는데 가입이 안된다거나 ..
아무튼 광고하나만을 위해 가짜 언론사를 만든 셈.

산통치킨에서 일부러 저렇게,
짝퉁 매거진, 뉴스를 만들어 광고하는데 ..
그 광고모델은 1급으로 구분되는 연예인, 홍진영이다.

산통치킨 광고영상도 나름 열심히 만들었는데,
광고가 너무 기가막힐 정도로 저급하면서 신박하다.
인터넷마케팅을 조금 아는 사람이 손댄것 같진 않다.
아니면, 이것이 신통치킨만의 참신한 경쟁력 일지도 ;;

그러나, 좀 어색하고
위험해 보인다.
원본을 보면, 좀 더 재밌다 : http://buxmeto.co.kr/stch/?ref=777&cc=98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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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유재석, 류현진을 모델로 쓴 시원스쿨.
서울대출신을 강조한 뇌세김 (?) 영어,
조정석의 야나두,
기타 너무 많은 영어 관련 산업의 광고.




컨텐츠 만드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광고 하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


이 질문에, 그들은 아마도 답 하지 못할 것 입니다.
본품보다 광고에 더 투자하는 현상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의 본품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겠으나
한번 만들어둔 컨텐츠의 열람권을 판매하는 현 시스템에서,
컨텐츠의 양과 질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그 끝이 없을 것 입니다.

거기에 투자하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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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피쉬가, 어쩌다 11번째 설날을 맞이합니다.
그동안 .. 저희 회사를 거쳐간 마케터, 디자이너, 인턴 ..
다 합해보면 그래도 200 명은 넘을것 같은데요.
지나간 그 과거 동료 여러분 모두에게,
설날 잘 보내라는 문자를 오늘 보내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 졸업 직후 꼬맹이로 왔던 학생은
지금 세 아이를 책임지는 육아 마스터가 되어있고
패기 말고 아무것도 없던, 동네 양아치스타일의 청년은
얼른 그만두길 손꼽아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신사, 젠틀 그 자체의 컨텐츠제작소 대표님이 되어 계십니다.

지금, 그리고 지나간 우리 가족 모두는 물론이고
저희 클라이언트 여러분,
여전히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영란법 시행을 핑계로
이번 설날은 아무것도 없어요 ^_^)b
하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뜨겁게,
귀하의 안녕과 건강,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입니다,.


ps : 저희는 31일 오전 9시에 돌아옵니다.
1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일했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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