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유재석, 류현진을 모델로 쓴 시원스쿨.
서울대출신을 강조한 뇌세김 (?) 영어,
조정석의 야나두,
기타 너무 많은 영어 관련 산업의 광고.




컨텐츠 만드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광고 하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


이 질문에, 그들은 아마도 답 하지 못할 것 입니다.
본품보다 광고에 더 투자하는 현상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의 본품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겠으나
한번 만들어둔 컨텐츠의 열람권을 판매하는 현 시스템에서,
컨텐츠의 양과 질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그 끝이 없을 것 입니다.

거기에 투자하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디지털피쉬가, 어쩌다 11번째 설날을 맞이합니다.
그동안 .. 저희 회사를 거쳐간 마케터, 디자이너, 인턴 ..
다 합해보면 그래도 200 명은 넘을것 같은데요.
지나간 그 과거 동료 여러분 모두에게,
설날 잘 보내라는 문자를 오늘 보내려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 졸업 직후 꼬맹이로 왔던 학생은
지금 세 아이를 책임지는 육아 마스터가 되어있고
패기 말고 아무것도 없던, 동네 양아치스타일의 청년은
얼른 그만두길 손꼽아 기다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신사, 젠틀 그 자체의 컨텐츠제작소 대표님이 되어 계십니다.

지금, 그리고 지나간 우리 가족 모두는 물론이고
저희 클라이언트 여러분,
여전히 저희와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영란법 시행을 핑계로
이번 설날은 아무것도 없어요 ^_^)b
하지만, 마음만은 그 어느때보다 뜨겁게,
귀하의 안녕과 건강,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입니다,.


ps : 저희는 31일 오전 9시에 돌아옵니다.
1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일했어요 ㅠ_ㅠ





주변에, 예비창업자가 있으신가요 ?.
그렇다면 "창업호구 퇴치-쑈"에 끌고 오십시요.
참가비용은 무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아젠다로, 2월 3일(금요일) 저녁 7시 40분 부터, 시간이 채워집니다.

국대떡볶이, bbq 측에서 직접 나와 창업의 실패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업설명회, 가맹점모집을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이런사람은 창업하지 마, 이렇게 하면 망해 ~ 등 ...

창업 좀 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공유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디지털피쉬에서 주최합니다.
파애낸셜 뉴스와, 테라노바코리아 에서 이런저런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받습니다.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어서 오세요.
주변 지인 중, 예비창업자가 있다면 ...
그 지인을 아낀다면,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하기 : http://onoffmix.com/event/88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