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이윤추구가 제 1 목적 입니다.

이윤추구가 안정적으로 많이 되는것이

제일 좋은 창업아이템 이겠죠.


최근들어, 대왕 카스테라가 엄청난 인기를 끄는듯 했습니다.

창업 아이템으로 여러번 검증단계에 오르내리는 중 이지요.

그러나 먹거리 x 파일이 등장했네요.

"카스테라에 식용유를 넣다니 세상에 !!"

이런 뉘앙스로 다뤄졌고,

실제로, 그 뉴스 헤드를 접하자 마자 드는 생각이

"대왕 카스테라 먹으면 안되겠다."

"아 ㅅㅂ ,, 그거 식용유 들이킨셈 ?."

뭐 이정도의 괘씸함이 들더군요.







하지만, 원래 카스테라 만들때

식용유가 전체의 50%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빵 기능사 시험문제 출제내용 기준)


원래 식용유 들어가는데,

그걸, "식용유가 들어있다고 ?." 로 쏘아붙이니, 

별 문제가 아니였는데

새삼 문제 삼으니, 문제가 되버린 문제인 것 입니다.

예전의 쥬씨가 그랬지 않았을까

되세겨 집니다.


창업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최근 핫 하다, 뜬다는 아이템들이

먹거리 x 파일 앞에, 사르르 녹는것 아닌지,

조금 걱정도 됩니다.


TV 의 힘이 참 대단합니다.

나오면 .. 나오는대로 대중은 휩쓸립니다.

그것의 진실이나 사실은 모릅니다.

저는 박근혜의 탄핵을 원하고 갈망했습니다만,,,,

혹시 - 어쩌면 박근혜도 잘못이 없는거 아닐련지 ?

란 생각도 조심스럽게 듭니다.


박근혜의 모든 탄핵사유는, 

tv 로만 봤기 때문입니다.






가수 이랑이,

자신이 수상한 트로피를 현장에서 팔았다.

비주류 음악가의 설움, 돈에 대한 비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는 실정 ...

너무 통쾌했다.

이 뉴스는 다음에서 소개되었다.


그러나





"메탈릭 한 디자인" 을

"메탈리카 디자인" 으로 내보냈다.


최소한 이런, 음악 관련 뉴스라면,,,,

음악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이

이 기사를 썼어야지 않을까 ?

누구하나 검수를 해야지 않을까 ?

메탈리카 디자인 이라니.

제임스 헷필드에게도, 이랑에게도 미안하다.







이랑의 메탈리카 디자인은,

그대로 복사 - 붙여넣기 하여

"티브이데일리" 라는 언론사가 또 사용했다.


뉴스엔의 기사 하단에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라는 말이 써있다.

가수 이랑에 재대로된 수익이 지급되지 않은것 역시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가 지켜지지 않아서 였을텐데.


모든 사건들이, 어느 하나 빠짐없이 파이팅 넘친다.

정말 궁금한데 ...

"인테리어로 훌륭한 메탈리카 디자인" 이 뭘까 ??

"인테리어" 는 왜 나왔지 ??







2017년 2월 23일 오후 5시.

공식단가 기준, 시간당 2,400만원짜리 광고를

LG 가 네이버에 하고있습니다. 





G6 출시, 

사전체험단 모집광고.

이 배너는, 여러가지 버전이 아닌 ... 저 하나의 이미지만 1시간 동안

네이버 첫화면에서 노출되고 있습니다.

(플래쉬도 가능하고, 3가지 이미지가 렌덤하게 보여지는것은 무료인데 ;;)


그리고, 배너를 클릭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lge.co.kr 에서 연결을 거부했습니다.


제가 익스플로어가 아닌, 구글 크롬을 써서 그러나 ??

하지만, 구글 크롬도, 한국 점유율이 50% 육박하는것으로 압니다.

크로스 브라우징은 필수 체크지요,

시간당 2,400만원짜리 광고를 띄우기 전이라면 더더욱 체크 할 문제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익스플로어로 다시 열어보니




익스플로어는 그냥, 놔버렸네요.

아까 열어둔 크롬은 뭔가 읽어왔습니다.








한참 있어보니 .. 엑박이 ;;

엑박 오랜만에 보게되어 반갑습니다만,

lg 마케팅 담당자님께서, 빠른 교정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광고는 5시 59분 59초 종료인데,

5시 46분 현재까지도,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1시간에 2,400만원, 1분당 40만원이

요단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서 체험단 신청을 해야하는지 버튼이 보이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