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17/11 | 2 ARTICLE FOUND

  1. 2017.11.20 광고에 자정작용은 없다 (1)
  2. 2017.11.09 짜장면 한그릇, 어플로 주문하다



이것은 인터넷의 문제가 아닌,
광고대행사의 문제로 정정해야 한다.
인터넷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언제나 드는 생각은.

"왜 쓸데없는 광고가 이곳에 있는가 ?"




과연, 저 광고는 그 효과를 보는걸까.
광고를 이곳에 적시하므로써 얻는 이득은
광고대행사 만의 이득 아닐까 ?.
원하지 않는곳에, 왜 광고가 나와
광고주는 돈내고 욕먹고를 하고있으며
그것이 왜 근절되지 않는것일까.





언론사건 개인이건 간에,
광고가 본문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받는 상황.

이것은, 광고나 광고주의 문제가 아니다.
광고를 대행한 대행사가, "이곳은 광고할 자리가 아님." 을
알고 행해줘야 한다. 대행사란,
행동을 대신 해주는 회사인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광고주의 안녕을 져버리는 장소에
광고를 적시하지 않아야 한다.

광고대행사 잘못 만나, 엉뚱한곳에 돈주고 노출한
광고주들의 안녕은, 오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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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한그릇을 어플로 주문했다.
이게 뭐 새삼스러운 일인가 ?.
그래 .. 세상이 이리 바뀌었다.

요기요 어플로,
짜장면 한그릇 주문.
핸드폰 몇번 만지작 만지작,
짜장면 한그릇 배달 완료.
결제는 카드로.
포인트쓰고 뭐 쓰고 하니 4850원.





요기요는 매일매일 뭔가를 할인중.
어플로 피자나 치킨 시켜먹어야
무조건 저렴한 시대.


그리고, 위 이미지파일 역시
KakaoTalk_20171109_122707397.jpg
카톡으로 이미지를 받아 전송하는 시대.

네이버에서 뭔가 검색은 하지만
그 검색기기가 모바일인 시대.
과거 티스토리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양분삼아
이곳에 글을 자주 남겼으나,
그 역시 .. 동네 찌라시 뒤져
전화로 짜장면 주문하던 시대에 탄생한 부산물.

그러나 한가지 ..
마케팅이라는 일.
그것도 인터넷이라는 채널 하나만 바라보며
마케팅의 확대를 절제했던 과거.
모바일마케팅으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것 같은
기기 대 변화의 시대를 살곤 있으나.
모바일도 인터넷.

마케팅을 이해할 순 있어도
고객을 공감하게 할 순 없는것.
그 시간의 바뀜에, 저희 디지털피쉬도
옛날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변화를 늦추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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