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를 좀 바꾸고자 한다.
차를 내놓을 겸, 구경도 할 겸 요즘들어 보배드림을 종종 검색하는데.
그때마다 눈살이 찌푸려진다.
언론들의 "생존을 위한 자극적 컨텐츠 나르기" 가 짠하다.
그리고, 이것을 뉴스라고 퍼 나를 수 있게 관망한 네이버도 밉다.




보배드림을 검색하면
섹시녀, 다꼴녀, 그리고 모자이크까지 등장한다.
중고자동차 매물이 올라오는 웹사이트인 보배드림을 그대로 소개하는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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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엑스 (active-X), 말 그대로 활동성 X 다. 
약 2004년 혹은 2005년. 그러니까 10년전부터
엑티브엑스 (active-X) 는 없어져야 한다고, 충분히 없앨 수 있다고 말이 많았다.
그리고, 아래는 2014년 7월 뉴스다,.



약속이 지켜졌는가 ?.
아니다. 공개키 (PKI) 외에, 지문, 홍채인식 등
허무맹랑한 소리, 제발 가려 해주셨으면 한다. 민망하다.




위 팝업창은, 엑티브엑스가 이제 일부 카드사에 한해
제거될것이라는 알림창이다. 
2015년 2월 5일에 있는 일이다.

엑티브엑스가 필요한것은, 어떤 기득권 (뻔하다) 일부, 특수, 상위 0.00001% 뿐일것이다.
글로벌 한국을 논하면서 엑티브엑스 하나 없애지 못한 한국의 IT 정책.
이것이 한국 IT 의 실체다.
나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은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 생각하며,
피부색 하나만으로 까부는 백인을 매우 혐오하는 반 사대주의적 사람이다.

그러나 엑티브엑스는 세월호같은 얘기다.
마치, 다른 나라는 물로 가는 자동차를 만들어 상용화 하는데 ..
우리나라는 몇몇 석유 부자 덕분에,
물로 가는 자동차 수입을 반대시킨것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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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카야가 불륜을 저지르고 고국인 터키로 돌아갔다고 한다.
그 전에도, 슈퍼스타 K3 출신의 크리스" 라는 파마머리 청년은
한국여성 성추행, 협박, 폭력 등을 일삼다가 고국으로 돌아갔다.
지금 <비정상회담> 을 비롯해, 외국인을 고정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이 늘었다.
세계화에 맞춰 그럴 수 있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
그 외국인은 그냥 "한국말 잘하는 것" 외에 잘하는게 없는 사람들이다.





방송에 나올만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방송에 나오더니 cf 까지 찍는다.
그냥 "외국인인데 한국말을 잘해" 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TV 프로그램의 고정 패널 / CF 모델 ??.
세상에 이런 나라가 어딨겠나 ?
개인적으로 아는 형님은 20년을 연극, 영화판에서 단역배우를 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중이다.
그런데 저 외국인들은 뭔가 ?.

영국은 자기네 나라를 England 가 아닌, Great / Kingdom 이라고 칭송한다.
한국만큼 백인 우월주의를 드러내고, 백인에게 모든 기회를 주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다.

덧붙이는 글 :
댓글에 일일이 반응하는것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제 블로그의 유사한 글을 읽어주시면 ..
그리고 우리, 서로 한쪽 귀를 열어보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조선일보의의 ?? 사대주의 http://www.marketings.co.kr/867
한국인의 불편한 사대주의 http://www.marketings.co.kr/870
비정상회담 폐지해야 한다 http://www.marketings.co.kr/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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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한심하고 마음아픈 기업이 다음이다.
참 좋아했던 국산포털 다음의 몰락을 10년간 보고있자니 답답하다.
물론 윗 상사들의 잘못된 선택이 지금의 다음을 만들었겠다.
그러나, 그들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겠고.
새로 뽑힌 사람들 역시 그들을 개선시키지 못했으리라.
그러니 지금까지 지지부지, 
우리나라는 한 회사에서 10년이상 근속한 사람이 뭔가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고,
아랫사람에게 미안하다 말하는 일이 거의 희귀하므로 ..

네이버는 가만히 있는데. 구글은 치고 올라오는데.
다음과 네이트는 떨어져만 간다.
이제 다음, 네이트에서 뭐 한다고 하면 다 믿지 못하겠다.
그들이 내놓은 서비스가 뭐 하나 먹힌게 있냔 말이다.
다음은 카카오와의 합병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기에.
그것 말고 별다른 대안은 없어보인다. 사실상 카카오가 먹었다 봐도 무방하다.
솔직히 지금, 다음이 없어진다면 메일 이용자, 일부 카페 이용자를 제외하고
한국국민 대다수는 큰 불편함을 겪지 못할것이다.


또, 다음의 광고는 비싸다. <- 제일 이해하기 힘든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기업들이 다음 메인광고를 한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다음에 광고하는 회사는
그 속이 썩었거나, 담당자가 멍청하다고 보면 된다.

이 포스팅을 보고, 또 누군가는 속으로 
"기업 안에서의 정치라는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 라고 혀끝을 차는 사람도 있으리라.
그놈의 기업정치는, 왜 그리 실무 / 상식과 거리가 멀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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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보니, 늙어서 가장 후회하는것 중 하나가 "덜 논것"이라 한다.
한국은 남자라면 의무적으로 군대에 20~25세의 가장 혈기왕성한 나이를 헌납한다.
그리고 보통의 부모님 이라면 4년제 대학을 보냈겠고.
29세가 되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데, 그것도 대기업에 들어가려 안달이다.

청소년기를 지나면서 분명 자아가 생겨났을텐데 ..
그리고 청춘을 나라에 무료로 받쳐 억울할만도 한데
또 얼굴모르는 회사 사장님을 위해 청춘을 받치려 이력서를 쓰고
시험지용 영어시험을 본다.

정말 정말 물어보고 싶다.
삼성같은 대기업이, 혹은 돈 많이 주는 회사가 그렇게 좋은가 ??. 
인생의 황금기를 ,,, 청춘을 헌납할 만큼 ?
덕분에 자기가 하고싶은 일 저질러 보지도 않을 만큼 ?
중간중간 휴가때 연차 몰아서 해외여행 몇번 다녀오는걸로 만족하는건가 ?
아끼고 절약해서 집사고 차사고 2세 낳아 평탄히 사는걸로 만족하는건가 ?



만약 나라면 .. 내 아들이나 딸이 대기업에 들어간다면
들어갈 순 있으나 5년이상 다니진 않겠단 각서를 받고싶다.
길거리에서 노숙을 해도 좋으니 하고픈거 한번은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죽을때 <잘 놀다 갑니다> 라고 외칠 수 있게 시간을 보내라 권하고 싶다.
제발 ..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아주십사.
이 나라의 청춘에게 고하고 부탁드린다. 제발.
그것이 청춘을 겪는 본인 스스로에게도, 또 이 국가에게도 좋다. 
삼성맨 ?, <연봉 약한 막캥> 일 뿐이다.

젊어서 사서 고생 하지 말라. 젊어서 노세다.
아프니까 청춘 ? 개소리 말라. 절대 아프지 마라. 놀다 지쳐 토할때까지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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