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유재석, 류현진을 모델로 쓴 시원스쿨.
서울대출신을 강조한 뇌세김 (?) 영어,
조정석의 야나두,
기타 너무 많은 영어 관련 산업의 광고.




컨텐츠 만드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광고 하는데, 돈이 더 들었나요 ?.


이 질문에, 그들은 아마도 답 하지 못할 것 입니다.
본품보다 광고에 더 투자하는 현상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의 본품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겠으나
한번 만들어둔 컨텐츠의 열람권을 판매하는 현 시스템에서,
컨텐츠의 양과 질을 더 업그레이드 하는것은
그 끝이 없을 것 입니다.

거기에 투자하는것이
소비자에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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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예비창업자가 있으신가요 ?.
그렇다면 "창업호구 퇴치-쑈"에 끌고 오십시요.
참가비용은 무료입니다.
다음과 같은 아젠다로, 2월 3일(금요일) 저녁 7시 40분 부터, 시간이 채워집니다.

국대떡볶이, bbq 측에서 직접 나와 창업의 실패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사업설명회, 가맹점모집을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이런사람은 창업하지 마, 이렇게 하면 망해 ~ 등 ...

창업 좀 해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 
공유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디지털피쉬에서 주최합니다.
파애낸셜 뉴스와, 테라노바코리아 에서 이런저런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받습니다.
모두 무료로 진행됩니다. 어서 오세요.
주변 지인 중, 예비창업자가 있다면 ...
그 지인을 아낀다면,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하기 : http://onoffmix.com/event/88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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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디지털피쉬를 검색했더니,
이런 글이 하나 나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때가 생각나네요,
벌써 9년전 일이 되버린, 2008년 어느날 이었습니다.
글의 제목이,
한국에서 전문가로 살아남기 ..

쑥스럽습니다, 지금의 저희도, 저희에게 전문가야 !! 란 단어는
매우 마땅치 않은데, 9년전 저희가 .. 이런 글을 썼다는게,
참으로 이불킥 스럽네요.
(이불킥 이란 말은, 저 당시 없었겠습니다.)






남아공에서 한 LCD 사업하는 사람이 와서,
한국사회에 대해 겪은 이야기를 적었고,
그게 인상깊어서, 그걸 어디에 적었는지 모르겠으나.
누군가가 네이버 카페에 퍼갔습니다.

그러고보니 퍼간날짜가 2008년 3월 이라 ,,
이 원문은 더 되었을수도 있겠네요 ;;
그나저나, 정말 9년동안 세상 변한것 하나 없습니다.
아니, 더 각박해진것 같습니다.

바빠보여야 하고, 사람들은 더 있어보이려 하고,
나이로 수직정렬 하는것 하며 ...
아직도, 실력보다는 뭔가 다른 것들로 업무가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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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불경기에, 돈 들여 창업했다가는
"누가누가 더 빨리 망하나 경진대회" 에
프리패스로 참가한다는 농담을 듣게됩니다.
경기가 참 안좋죠.
하지만, 경기가 안좋을수록 자영업자는 늘어납니다.

그리고, 경기는 맨날 안좋았습니다.
경기 좋은게 뭔지 기억도 안납니다.
물론, 앞으로도 안좋을 것입니다.

생각해봤습니다. 저희가 마케팅경력 12년차이고 ..
마케팅은 대충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된다는 감이 좀 있습니다.
축구로 치면,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
상대편 수비가 막 달려들어도 속거나 뺏기지 않고,
또 심판에게 걸리지 않으면서 골을 넣는 방향으로
살살 잘 빠져나오는 방법 말입니다.
그 방법을, 누가 짧은 시간에 말이나 글로 가르쳐 주기란,
좀 많이 어려울 것입니다.

엑셀 어떻게 하는거에요 ?
포토샵 어떻게 하는거에요 ? 라 물어보는거랑 똑같겠죠.
배우더라도, 한참 숙련되지 않으면,
금방 까먹고, 안배웠던 상태로 Bcak 합니다.

창업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몇번 망해보면, 망하지 않는 법 쯤은 알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구조상 .. 망할 기회를 선뜻 내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 해 봤습니다.
누가 짧은 시간에 말이나 글로 "창업해서 실패하지 않는 법" 을
가르쳐 주기란, 좀 많이 어렵겠지만,

그래도 하자. 계란으로 바위라도 쳐보자.
그래서, 현재 저희 디지털피쉬는
"창업호구 퇴치쑈"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자선사업, 재능기부 입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국대 떡볶이 대표님
친구네 집빈날 대표님
조아기프트 과장님
파이낸셜뉴스 기자님 등 이,
참석을 밝혀 주셨습니다.

현재 준비중이며, 100% 완료 시 정식 참가신청을 받겠습니다.
참가비 무료를 원했으나, 불참률이 많다하여
부득이하게 8천원 받습니다. (커피제공)

이 오픈토크쇼의 이름은
"창업호구 퇴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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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2장은,, 순차적으로 발생된 일이다.

아마, 시간 역순이였어야 맞을것 같지만, 역순 아니다.. 


사흘전,

외국어 관련 사업자들의 거짓광고가 도마위에 올랐고.

과태료도 내려졌다. 대표적인게 시원스쿨 이다.

"오늘 단 하루 할인, 오늘 단 하루 무료" 등의 광고는

낚시, 거짓,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이유로 공정위로 뭇매를 맞았다.






처벌을 받고 과태료를 먹으면,

"그래 좀 자중하자," 란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 ?






보고도 믿을 수 없으나.

시원스쿨이 내놓은 오늘자 광고.

"오늘 단 하루 파격할인" 


정말, 세상에는 박근혜와 사상을 같이하는 사람이 많다.

영어교육 관련해서는, 정말 도덕이란 없는것 같다.

관련글 : http://www.marketings.co.kr/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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