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마케팅 | 332 ARTICLE FOUND

  1. 2008.01.30 누구맘대로 ??!
  2. 2008.01.29 ses 도 쇼핑몰합류 (1)
  3. 2008.01.28 계절에따라 시즌키워드를 써볼까요 (1)
  4. 2008.01.21 네이버 키워드광고 잘하기.. 초~기초
  5. 2008.01.20 네이버가 꿀꺽한 한국

누구맘대로 ??!

마케팅 2008.01.30 18:22
 

얼마전 강단에 서서 인터넷마케팅 강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약 50 명 정도가 참석한 자리였고, 그 50 명은 모두 인터넷쇼핑몰 창업준비자 혹은 운영자 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달린 입으로 강의를 합니다.

50 명 전원 100% 만족하는 강의를 하면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하겠지만, 그건 사실상 가능한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보통 50명이 오면 30명이 듣기 좋은 강의를 하고자 노력하고,
그 결과는 보통 35명 정도에게 찬사를 받으나 나머지 15명 정도는 불만족을 토로 합니다.

빗대어 말씀드리면 ~ 삼성이 핸드폰을 출시했습니다.
삼성 딴에는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기능과 디자인, 가격이라 생각해서
출시했겠지만, 우리가 어디 삼섬의 한가지 모델만을 100% 사용합니까 ?
받아들이는 개개인들은 자기입맛에 맞는 삼성의 a모델, 삼성의 b모델, 스카이,
LG, 큐리텔 등등의 것들을 사용합니다.

더군다나 모델이 같아도 색깔이 다른경우도 많고, 그것이 좀 나에게 부족하여 또 역시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자기만의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핸드폰줄을 걸기도 하고 케이스를 덮기도 합니다.






일단 받아들이는 입장은 내가 아닙니다. 소비자 맘대로 엿장수 맘대로 입니다.
혹시 내 사이트, 해상도가 어떠십니까 ?, 이정도 칼럼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최소 1280*800 정도
사용하실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럴까요 ?







아직도 사람들은 1024*768 해상도를 가장 많이 씁니다.
즉 노트북보다는 데스크탑이란 답을 덩달아 알수있겠지요.

간혹 다른 사이트에 가보면 스크롤을 내리거나 좌우로 움직여야 볼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건 이런 해상도를 맞게 하지 않아서입니다. 너무 내 개인 컴퓨터처럼 남들도 쓸거라 생각한 것이지요.

100 명이 있습니다. 51`명의 의견만 존중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49`명의 의견은 정중히 듣지마십시요.
그 51명을 잘해줘야 51개가 팔립니다. 49개쪽의 의견을 들으면 나는 2개를 덜 판 격이 됩니다.
또한 49개쪽의 의견대로
해서 물건과 가격을 책정해서 팔면 그사람들은 자기네 의견이 잘 받아들여지는줄 알고
또 나중에 의견제시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의견반영이 안되면 "변했다" 라고 생각하며 욕을 퍼트리고 떠나갑니다.

언제나 장사치는 객관과 다수결 편에 따라야 합니다.,
그 51명은 그냥 아무말없이 내 취향에 코드가 맞아서 내 편을 선택한 것이오니, 친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그럼 해야할일이 나오지요 ?

무엇이 내 사업아이템의 51% 일까 ?!, 창업준비중이신 분들께는 희망적인 숙제일것이고
이미 운영중이신 분들께는 다급한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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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휴처에서 술자리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차에서 SES 의 노래가 나왔습니다.
SES 는 90년대 가요계의 요정이였었는데 .. 요즘은 가수안하고있는게 좀 아쉬운듯 한데요

이들도, 쇼핑몰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습니다.
아직 쇼핑몰사이트가 완벽해보이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SES 멤버였던 유진과 슈가 옷을 입고 활짝웃고 있네요.



얼마전, 한 인터넷기사에서 2류연예인의 소일거리 정도로 쇼핑몰이 언급되었던적이 있었는데,
SES 도 그렇게된걸까요. ? www.sesmall.co.kr 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들도 헉헉대고 있고, 얼마전 찰스가 운영하는 www.stupidchars.com 스투피찰스도,
분명히 돈은 버는데 남는게없다는 쓴소리를 했습니다. 분명 열심히 장사하고 돈이 오고가도
손에 남는게 없다는것이지요.

연예인도 어려워 하고있는 쇼핑몰. 어떤 전략으로 살아남고, 저축하고 득을 챙기실 수 있을지
전략탐색을 다시한번 해보시는 연말 되시면 좋겠습니다. 한때 유진과 바다의 낭랑함때문에
티비를 보던때도 있었는데 .. 벌써 10 년 훌쩍 전이야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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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따라 시즌키워드를 써볼까요

우리나라는 참 행복합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때문이죠.
우리나라는 참 불행합니다. 뚜렷한 사계절때문에 옷값도 4배가 들고 계절마다 의무적으로 가족과 애인과 함께
다녀야할 여행지가 다릅니다 ㅎ ( 실제로 외국가면 옷값이 덜드는건 있더라고요 )

그에따라 키워드도 다릅니다. 사람들이 가장 중요시하는게 날씨" 이고
그 날씨에따라 오늘 뭐하는지, 어떻게 하는지가 모두 달라지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시즌키워드를 보조적으로 알아둘 필요, 잘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허나 시즌키워드를 메인급 키워드로 사용하시면 큰일납니다. 다음에 이 이야기는 다루겠습니다. )



이곳에 서치안에서 제공하는 시즌키워드를 올려놓겠습니다 ( 서치안제공 !! )
모쪼록 다운받으셔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월의 마지막월요일이 벌써 왔네요.
다음주가 구정이고 2월이고 .. 벌써 2008년의 1/12 가 지나가고있습니다 ㅠ_ㅠ

새해 복 더 많이 받을 준비를 지금부터 단단히 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디지털피쉬도 무엇으로 그 준비를 도와드릴지 연구해볼게요 (^^)


출처 : 올바른마케팅 디지털피쉬 www.digitalfi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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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추어가 7월 31일부터 복잡한 개편을 통해, 키워드수 조회나 입찰가 조회가 지원되지 않게되었습니다.
지원되긴 합니다만, 그리고 아직 개편이 완전완료 된게 아니라서 앞으로 또 어떻게 개편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써는 그 조회수가 250 ~ 25,000 사이 ' 뭐 이런식으로 뭉뚱그려 나옵니다.
조회하는 방법또한 새로운계정으로 로그인 해야하는 등 복잡해졌습니다.



( 90.8 % 가 오버추어의 개편을 " 뭐 이런 개편이 다있어 !! " 라고 하고있네요.. )

오버추어의 조회수와, 네이버의 조회수를 병행해서 2가지를 키워드선정의
기준으로 했었던 회원님께는 이미 오래전부터 적잖히 안좋은 소식이였습니다.

그래도 유료인 코리안클릭이나 서치안을 이용하라고 말씀드리기엔, 그 가격이 너무비쌉니다.
그래서 네이버 마케팅센터를 더 적극 이용하는 방법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이버 메인페이지 최 하단에 보시면, "네이버 마케팅센터" 라고 있습니다.이걸 누르면



 


위와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6가지 정도 되는 광고들이 나열되 있고,. 어떤광고를 할건지 선택하는건데 -
가장 많이하고, 우리가 마케팅용도로 써먹을 수 있도록 "키워드광고" 를 선택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마케팅센터를 써먹으실거면 광고주등록을 통해 ID 를 하나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키워드광고의 메뉴 중, 키워드광고 홈 " 에서
오른쪽 하단에 "키워드를 조회하세요" 라는곳에 키워드를 쳐봅니다. 여기에 일단 디카"라고 쳐보겠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은 새 창으로 무언가가 뜹니다.
내가원하는 단어를 조회해봅니다.


디카의 조회수는 160,285 건입니다. 이 조회수는 오늘이 1월 20 일이라면,
작년 12월19~ 1월19 일 (근 30일간) 의,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 라고 친 수 (조회수) 입니다.
즉 네이버 검색창에 디카라고 쳐진 숫자가 16만건이란 소립니다.

조회수를 알아봤으면, 이제 이 키워드의 가격이 얼만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버추어와는 다르게, 네이버는 광고구매
한다는 가정을 세우고 보셔야 가격이 나옵니다. 아래 그림처럼, 메뉴에서 광고구매를 선택하세요.


 

네이버의 광고상품은 크게 2 가지입니다.
클릭초이스 (CPC, 네이버 화면상에서 1~5위는 파워링크, 6~15위는 비즈사이트 영역에 노출됩니다) 는
입찰구매 입니다. 오전 10 ~ 오후 4 시 까지 입찰하며, 입찰가격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이중 최대가격이 1위를 하게되는 것이죠.
입찰 시작가격은 매월 1일, 16일날 키워드의 인지도, 조회수지표, 저번달가격 등을 반영해서 책정되게 됩니다.

플러스프로 (CPM, 작은 그림과 함께 보여집니다.) 는 선착순구매 입니다.
정오 12 시에 시작하며, 구매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1. 그룹지정 : 광고관리자가 그룹지정할때 쓰라고 만들어진 겁니다. 네티즌들은 보여지지 않고
광고관리자만 봅니다. 구분되기 편하게 작성합니다.
2. 키워드지정 : 광고에 내보낼 키워드를 지정합니다. '디카'라고 해보겠습니다.
3. 키워드제안 : '디카'라고 쳐보십시요. 그럼 위 그림처럼 연관검색어가 쭉 나옵니다.
이때 조회수도 함께 보여집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조회수는 아까 새창으로 뜨면서 보여줬던 조회수와 같습니다.

키워드제안에서 파란 동그라미인 13 은, 파워링크자리는 5 개 인데, 13 개 업체가 '디카'라는
키워드로 경쟁중이라는 겁니다.
노란 동그라미인 8(5) 는, 비즈사이트 자리는 5개 인데 8개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뜻입니다.
( ) 안에 있는 숫자가, 네이버 메인화면에서의 비즈사이트 노출수를 말해줍니다.

조회수추이는 대략적으로, 조회수가 어찌 변화됫는지를 대충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별로 중요치 않습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1. 회색 동그라미인, 파워링크 13 ( 파워링크에는 앞서 말한것처럼 13 개 업체가 경쟁중이라는 말 ) 을
눌러보면 새창이 나옵니다. 새창에서 1등 순위 오른쪽에 있는 순위진입 아이콘을 클릭해보십시요.
그러면 그전에 있었던,

순위진입을 누르기전에 최대클릭비용에 있었던 70 원은 아래와 같이 바꼈을겁니다.,
70원은 최소 시작비용이 있었던것이고, 770 원은 1위로 진입할때의 가격이란 뜻입니다.
근데 사실상 70원으로는 5위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파워링크 1 위 자리의 가격은 770 원이라고 나옵니다.
분홍색 동그라미를 쳐둔 비즈사이트 8 의, 8 을 누르면 또 새창이 뜨고, 거기서 순위진입 아이콘을
눌러보면 화면에는 비즈사이트 1 위 가격이 250 원이라 나올겁니다.

여기서 파워링크 2위 가격은 현재 360 원입니다. 1위의 절반정도니까, 또 디카의 특성상 동일제품이면
가격을 따지기 때문에, 광고를 굳이 하실려면 2위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서 370 원을 입찰하면 1위가 되느냐는 궁금증도 생길 수 있는데. 1위가 될려면 770 원을 입찰해야 합니다.
즉 370원 ~ 760 원 사이는 모두 2위입니다. 760 원을 입찰해도 360 원의 2 위와 같습니다.
그러니 순위진입 아이콘을 꼭 참고한 후 입찰해야 합니다.

2. 일일허용예산 : CPC 방식이기 때문에, 일일 얼마까지 허용하느냐고 묻는겁니다.
체크 안하면 엥꼬날때까지 돈 떨어져나갑니다.

3. 추가노출위치 ( 비즈사이트, 스폰서링크 ) 선택 : 만약 파워링크에서 6순위로 밀려나면,
비즈사이트 1 위로 나올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안한 상태에서 순위가 밀리면 파워링크에서만 노출됩니다. 즉 6 순위가 되면 화면에 안나오는거죠.
스폰서링크는 같은가격에 지식인이나 뉴스에 컨텐츠메치 방식으로 노출될거냐고 묻는겁니다.
체크하면 누군가가 디카관련 문서를 읽고있을때, 아래 하단에 3 개짜리 컨텐츠매치 광고에 나올겁니다.

그 뒤로 나오는 것들은 통상적이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
키워드 조회숫자와 가격경쟁력은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과거 오버추어의 조회수가 궁금하시면, 여기 링크를 통해 이동해보세요.
( 잘 안나오니 여러번 해보세요 )

http://inventory.overture.com/d/searchinventory/suggestion/?mkt=kr

기타 : 키워드의 조회수는 공개되지만 클릭수는 조회되지 않습니다. 이 클릭율에 대해서 오버추어에서는
그 특수성 ( 메이저 포털과의 연계, 최상단 스폰서링크자리 획득 ) 때문에 5% 정도 나왔는데,
네이버에서는 약 2% 정도로 추산하면 됩니다. 클릭수는 광고구매 후,
메뉴에서 광고효과 보고서로 볼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비즈머니 ( 네이버 광고에서 통용되는 e 머니 ) 를 먼저 구매해야 합니다. 최소 1만원선납입니다.
만원으로 그 효과테스트는 못하겠지만, 키워드에 관해 이것저것 테스트해볼 수 있겠습니다.

순위지수라는게 나오는데, 이 순위지수는 "비용 * 품질지수" 입니다. 이 품질지수라는게
굉장히 애매모호한 기준입니다.
현재로서 품질지수의 공식은 "도덕적, 단골적 광고집행" 이라는것 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최대한 쉽게 쓰려했는데, 내용이 너무 기네요 흐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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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4대포털이 있던시절을 기억하시나요 ?
야후, 다음, 엠파스, 네이버로 구성된, 4대천왕 마냥  4대포털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4개의 포털들이 고만고만했고 ( 되려 야후가 가장 강력했지요 ), 그 고만고만한 점유율때문에
광고주들도 여기저기 분산되어 있어서 참 광고비도 적게들이고 좋았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저 시절에는 사람들이 물건을 팔때도
사진한장 올리기가 귀찮고 시간없다고 촬영조차 하지않던 시절입니다. 그래도 팔리니까요 ~
하지만 지금은 다 모델섭외하고 제품 입히거나 여러 각도로 이미지 작업히고
외부촬영 혹은 플래쉬작업까지 합니다만 여간해선 잘 팔리지않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점유율의 네이버 독식에 있습니다 !



1년간 검색엔진에서 얼마나 유입되느냐를 살펴본 것입니다.
93% !!!, 물론 네이버에 집중한 결과라고 하지만 ~ ( 네이버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시장실정 이구요 )
93%면 가히 절대적입니다. 돈될만한 광고주는 모두 네이버에 몰렸다고 봐야합니다.



위와같은 검색어를 네이버에 쓰고싶군요.




위 그림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네이버의 점유율입니다. 약 70% 대 이죠.
하지만 체감적으로 90% 를 넘는 사업장의 숫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네이버는 검색을 하러온 사람들의 PV 이고
네이트나 다음은 커뮤니티를 하러온 사람들의 PV 입니다. 유입량이 설마 비슷하다 하더라도
누가 더 정보를 쫓아다닐까요 ?, 네이버가 더 훨씬 큽니다.
놀러온게 아니라 검색하러 왔다고 생각하시면 맞겠습니다.
네이트는 미니홈피때문에 엄청난 PV 를 보이고있습니다. 방문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네이트에서 누가 뭔가를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정말 무섭습니다.
호환 마마 보다 무서운건 네이버 입니다. 네이버에 잘 보여야 살아남습니다.
만약, 오버추어라는 세계적인 P4P 광고회사도 네이버에게 잘못보였다간 한국땅에서 사실상 방출당하는 꼴입니다.
우리같은 소상기업은 더 하겠지요. 네이버가 무섭습니다. 호랑이를 잘 키워야 하는데
이녀석은 원래 고양이가 아닌 호랑이 인지라 발에 발톱이 뾰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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