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쌍둥이가 되어버린 여성분들이 많습니다.

비슷한 지역의, 비슷한 병원을 거쳐갔다는

비슷한 이력이 있습니다. 

(요즘은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에서도 비슷한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성격도 비슷할까요 ?

관상이 바뀌었으니 말입니다.

사뭇 궁금합니다. 






사진출처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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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너무 의심스러웠다.

의심 1 : http://marketings.co.kr/1028

박근혜의 페이스북은 누가 써줄까 ?

(작성자 불명의 게시물들로 가득, 박근혜 공식 페북)



최순실은, 그녀에게 희망이었나 ?



의심 2 : http://marketings.co.kr/1024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온라인광고비 지출 1위

(GM, 삼성, 아모레보다 많은돈 광고비로 써)


지금 나라는, 그냥 .. 소꿉장난 수준도 못된다.

소꿉장난은 두서는 없어도 순수하기라도 하지,

지금 나라는, 두서 없고 개같고 천박하고 멍청하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것은,,

아무리 지금의 박근혜, 최순실이 저런짓을 보란듯 저질러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또 다시 기호 1번을 뽑는다는 점이다.

당이 이름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면,

국민들은 이름만 바뀐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또 찍어줄 것이다.

국민들은 얼굴만 바뀐 이명박, 박근혜를 또 찍어줄것이다.

이것이 박근혜만의 문제인가, 청와대 전체의 문제인가를 잘 기억하자.


박근혜 눈에, 얼마나 우스웠으면 지금 이딴짓을 자행하고도 

보란듯이 tv 에 나와 구라를 칠까.

모든 사고는 쌍방과실인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국민의 한사람 으로써 반성된다.






국가가 운영하는 정책브리핑 웹사이트는.

최순실게이트가 있기 전 보다 더 평화롭다.

정말 평화롭다, 최순실 관련해 단 한마디도 없다.

귀가 없는건가 손가락이 없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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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한달간,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광고비로

가장 많이 지출한곳이 있다.

바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다. (한달간 약 13억원)

이 글은 .. 내 블로그에 7월 8일자로 업데이트 된 바 있다.


http://marketings.co.kr/1024


국민의 혈세로 광고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삼성화재, 아모레퍼시픽, 현대건설, 삼성을 큰 격차로 따돌리며

엄청난 광고비를 온라인에 쏟아부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은 10월 중순부터 붉어져나온.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영상.













우리의 혈세는, 이 동영상을 만드는데 

또 2억 7천만원이 쓰였다.


나는 얼마전,, 귤껍질은 일반 쓰레기봉투에 담아도 되는줄 알고 버렸다가

음식물 쓰레기 전용봉투에 버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8만원의 벌금을 냈다.

또 얼마전엔 부가세 미납되었으니 

무통장 입금하라는 친절한 문자와 전화도 받았다.

지역가입자로 전환된건 나보다 빨리 알아차리고 

전화, 우편 보내는 연금/건강 보험공단 이다.


그렇게 악착같이 걷어 이거 만들었나 생각해본다. 

선한 사람, 의식있는 사람이 저 영상제작 과정에 한번이라도 테클을 걸었다면,

누구 하나는 이거 문제있으니 편집 다시하자, 

다시 찍자,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

그냥 100 이면 100 전부,, "위에서 시키니까 할 뿐" 이라며

쉬쉬하다 이 짝 이 꼴 난거 아닌가 싶다.


너무한다. 자기돈 아니라고 진짜,,,,,

평창이 잘되길 바라는 국민으로써,

시작도 하기 전부터 쓰리아웃 중 벌써 투아웃을 보고야 말았으니

응원할 힘이 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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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요즘 tv 에 간간히 나옵니다.

실시간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하지만 ,, 그것이 불편한것은 어쩔수없네요.

저는 제 개인 블로그에, 허지웅에 대한

안좋은 생각을 여러번 작성 하였습니다.

 

허지웅 그는, 타인의 결과물을 강한 비판으로,

자극적이고 쌘 수위로 비판하며,

대중에게 시선을 받고, 그 시선을 이용해 인기를 얻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허지웅으로 인해 누군가가

서비스, 재화 적 이득을 얻은 사람은 없고,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만 있습니다.

 

 

 

 

허지웅 그는,

드라마 허준이 60% 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자

"허준은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드라마"

 

천만관객을 넘은 명량에,

"영화 명량은 전개가 부드럽지 않고 편집이 덜컥거리며,
천만 관객을 향한 욕망에 함몰된 영화"


국제시장이 천만관객을 돌파하자

"영화 국제시장은 토나온다"

 

황정음의 드라마가 인기를 얻자,

"황정음의 연기력 상승은 발성이 해결됐을 뿐이지 그대로다."

 

요즘 좀 뜬다는 것들에, 마구잡이로 자극적 평가를 쏟습니다.

이슈의 꼭대기에 있는 작품들에 대해 거의 대부분

자극적이고 거친 말투로 한마디씩 거들죠.

해당 작품을 제작한 사람이 들었을땐, 정말 나쁜 말들 일색 입니다.

왜 그렇게 쉬지않고 자극적 평가를 내놓습니까 ?

허지웅 그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만들어본 적 있습니까 ?.

 

영화 만들어본 적 없으면, 영화 비판 하면 안되냐구요 ?.

네, 됩니다. 영화 만들어본적 없어도

남의 영화나 드라마를 비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 그런 말투는 최소한 예의가 있다면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안해본 분야에 대해 감나라 배나라도 부족해

독설을 공공연히 떠든다는건,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해보지도 않은 분야에 독설가라뇨.

이 사회에서 별로 보고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인기를 얻은것도 모자라,

책을 써내고, TV 에 나온다니.

뭔가 이치에 맞아 보이진 않네요.

 

피자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여기 피자 맛없다 ! 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피자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여기 피자의 요리법이 엉망이야 ! 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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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페이스북은
누가 글 쓰나 ?






37만명이 좋아요를 눌러 구독중인 

박근혜 님 페이스북.


얼마전 성주 사드배치 문제로,

성주 시민들 모여 토론회를 열었을때.

오후 2시부터 시작인 토론회에

12시부터 성주라는곳을 처음 와본 어르신들이

도착 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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