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페이스북은
누가 글 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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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님 페이스북.


얼마전 성주 사드배치 문제로,

성주 시민들 모여 토론회를 열었을때.

오후 2시부터 시작인 토론회에

12시부터 성주라는곳을 처음 와본 어르신들이

도착 해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간 웹사이트의 배너를

계속 쫒아가면서 보여주는

이른바 리마케팅 (혹은 리타켓팅 ?) 방법의 배너광고가 있다.

구글 gdn 이 대표적인데.

다음도 DDN 을 만들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나온다.



아에 사이트 메인 첫화면의, 광고 탑 까지 할애하는건 좀 아니지않나 ?.

이러다가, 성인용품 쇼핑몰 한번 들어가면

낮뜨거워질 수 있겠다.

네이버는 저 메인자리를 타임보드라는 상품으로 관리한다.,

DDN 이고 GDN 이고, 저 자리는 무엇과 연계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구매해야 하며, 검수절차가 당연히 뒤따른다.


다음 첫화면.

이게 뭔가.

광고내용은, 월 10만원이면 매일 기계가 블로그에 글 써 드립니다. 이다.

어뷰징이다.

이 내용이, DDN 이고 GDN 이고 난 모르겠고.

다음 첫화면에 턱 하니 떴다.

글 제목을 이렇게 지어봤다.


다음은 광고에 배알을 내 놓았다.




정말, 놀라운 기사다.
독일의 고등학교 졸업파티에,
스트리퍼가 왔고,/
학교는 제지하지 않았다.

모두 성인이기 때문.




문화의 차이, 생각의 차이.





구주소를, 신주소로 변환하는데
4000억원이 들었다.
예를들어 강남구 역삼동 707-10번지는
강남구 테헤란로 45길. 뭐 이런식이다.

최근엔 우편번호도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6자리에서 5자리로 바꼈다.
그래서, 편리한가 ?.


주소를 가장 많이 다루는 직업일것 같은
택배기사님은.
신주소를 일일이 직접 구주소로 변환한단다.





일반인들 역시.
신주소와, 새로바뀐
우편번호가 영 거슬린다.






뭔가.... 
마땅한 명분이 있어야,
예산을 투입하고, 무언가를 바꿀텐데.
"돈 쓰자" 가 목표였다면 이해할 수 있다만,
혹시나 국민편의를 위해서였을거란 생각은 힘들다.


왜그랬을까.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 ?
누가 주소바꾸기, 우편번호 바꾸기를 하자고 제안했으며
누가 그것을 ok 했고
누가 그것에 예산을 투입했으며
누가 실무 했느냔 말이다.
최소한 위 절차 중 한번은 반려되어야 했지 않나 ?





두산그룹이 20대 초중반 명퇴자를 양성하는 동안에도
"사람이 미래다" 는 광고를 내보냈습니다.
두산이, 면세점 사업의 총괄로 
박서원 두산 전무를 내세웠습니다.


37세의 나이에, 벌써 대기업 전무라니.
대단한 사람인가 싶지만,
알려진바 대로, <두산 박서원> 을 검색하면,.
그의 앞 뒤로는, 두산 4세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습니다.





그는, 학교 꼴지에
이런저런 문제아 같은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광고회사를 차려 나름의 업적도 남겼고요.





역시 재벌이라 그런지.
욕심이 참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재벌 2세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이게 많이 거슬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