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째 계속되는것 같습니다.
마치 박지성이 맨유의 핵심맴버 인듯 말하는 한국언론, 사실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사람들은 알고있습니다. 박지성은 그저 1.5 군에 불과하다는걸 말이죠.

혹시 이 블로그를 보시는 친애하는 블로거님 께서는 ..
첼시의 핵심 선수이며, 매번 선발출장하는 최전방 스트라이커 드록바출생국가가 어딘지 아십니까 ?,.
모르신다구요 ?, 그렇다면 세계인들이 맨유의 1.5군 선수 박지성이름을 알까요 ?,
혹시 박지성을 안다 하여도 ,, 박지성출생국가가 어딘지 알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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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스포츠지에서 주워들은 내용인데, ( 정확한진 모르겠습니다 )
영국을 비롯해서, 세계 축구팬들의 87% 는 박지성을 모른다고 합니다.
나머지 13%는 박지성을 대충 본적은 있는것같다 하고, 그 13% 중 40% 만이 박지성이
한국사람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하네요 ..박지성1.5군 선수 혹은 로테이션 선수 입니다.
같은 맨유에서도 솔샤르제라드피케 같은 슈퍼서브의 위치는 절대 아닙니다.

허나 한국에서는, 맨유의 시합이 있는날이면 맨유와 어느팀이 시합을 하고,,
그 팀의 주요선수는 누가있으며, 객관적평가는 어느팀이 왜 우세할것인지를 점치는게 아니라,
한국에서는 오직 박지성, 박지성, 그뿐인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한국에서 박지성이 풀타임 ( 90분 ) 동안 뛰면, 거의 언론은 난리가납니다.
아니, 후반 10분만 뛰어도 각종포털사이트에 1면을 장식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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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은 오늘자 네이버 메인, 박지성관련 이미지1개, 줄기사 1개가 메인에 걸려있다 )

이렇게 3년째인것 같습니다. 박지성의 설레발에 더 좋은 언론기사를 볼 수 없는 네이버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네이버가 메인에 걸어주면, 그것이 곧 대한민국의 최대 화제거리가 되고마는 현 실정에서 ..
박지성의 이야기는 조금 줄어들어도 좋지않나 생각듭니다.

시간이 지나고보니, 박지성은 나오지도 않았더군요 .. 휴 =3
그날 BBK 특검도 막바지였고, 숭례문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태안사태며 삼성사태도 현재진행중인데
박지성 이야기로 , 전국민이 동시다발적으로 다수의 정보를 흡수하지 못한것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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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천하, 뭐 다 아시다싶이
한국은 네이버 껏이 되버렸습니다. 허나 몇몇 움직임을 갖는사람들은
구글, 특히 아이구글을 사용하기도 하고, 알타비스타 계열의 포털도 사용하긴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모두 네이버, 네이버를 외치고, 친 구글주의자들 역시 어쩔수없이
하루 1-2 번은 네이버를 사용할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아래 그림은, 알고지내는 한 쇼핑몰 운영자가 네이버에 글을 하나 달아둔 후 받아본 내용입니다.
영구정지 되었다네요 ..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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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네이버 지식인에 내가 답하고 내가 질문하고 친척에 사돈, 팔촌까지 총 동원해서
지식인에 열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열을 올렸나 , 뭐 뻔할뻔짜 효력이 있었고
돈 안들었고 , 그 뿐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사용자들은 참으로 불쾌했지요. 툭하면 광고가 튀어나오니 영 찝찌름 했습니다.
쇼핑몰판매자들은 그래도 룰루랄라 했지요.

지금 어떻게 됬습니까. 이제 지식인 으로는 더 이상 해볼게 없을 지경이고,
네이버광고 천하에 족쇠 를 잡혀버렸습니다. cpc 광고나 cpm 광고를 알아보고, 이제는 연관검색어 프로그램을
동원하는둥, 쪽지발송기 나 블로그 자동 발도장찍어주는 프로그램, 유동ip 프로그램, 메크로 등등
어뷰징 기술들만 하나둘씩 익혀나가는 실정입니다. 언발에 오줌싸기 식으로 발전하는게 .. 과연 맞는건지 ..
얼마전 들은 얘기인데, 아래에 써보겠습니다.

" 3년전에 남대문에 갔습니다. 한 아저씨에게 2만원이면 족히 살 구두를 수제구두라고 속아 8만원에 사왔습니다.
9만5천원인데 8만원까지 해주겠다는 아저씨의 말에 속은 제가 병신이지요.
그 아저씨, 제가 다녀간 뒤로 한참을 좋아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저는 그 일을 겪은 3년전부터
남대문에 가지 않습니다. 그 아저씨, 제가 다녀간 뒤로 지금도 좋아하고 계실까요 ?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네이버를 통해 무언가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누워서 침뱉기 하면서, 침이 내 면상에 뭍어나니까 기분이 나쁘고, 되려 네이버를 욕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네이버로써도 어쩔수가 없는 노릇이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네이버의 현명한 판단이 조망간 개편의 탈을 쓰고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동일 url 이 2회이상 여기저기 적고 다닌다는것이 들통날때 " 광고라고 판단하고 아이디를 제한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저렇게 딱 1번 url 을 노출한 사람이 영구정지 되는건 조금 가혹한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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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초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음 그럼 책이 서점에 깔리는건가 ? 라고 생각하며 흡족해하고 있었는데요
( 일생을 살면서 몇번 생기지않을 희귀한 일 이라서 매우 들떳던건 사실입니다 ㅎㅎ, 
방정맞게 보였다면 죄송 )

여자친구 님께 발렌타인데이를 빙자, 
초콜렛을 하나 받아내려는 심산으로 저녁에 신촌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님께서는 핸드폰 밧데리가 엥꼬나셔서 저를 20여분간 기다리게 했지요.
20분 기다려도 저는 화내지못합니다. ( 아 ~ 여남평등이 이뤄졌음 좋겠다 ㅠ_ㅠ )
그사이, 그 기다릴시간을 때우러 여느때처럼 잠자코 서점엘 갔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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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이 진열되있는 모습이, 뭔가 뭔가 기분이 참 아삼삼 하더군요. 
위아래로 하나씩 깔려있는걸 보고
더 기뻤습니다. ( 제가 서점에 있는사이 아무도 책을 사지도, 보지도 않았지만 ㅋ )

잘난거없는 저를 잘 봐주신탓에 출판사에서 책까지 내주시고 ~
아무쪼록 책이 많이 팔려서, 제가 기부하고있는 자애원에 
기부금이라도 더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졸렬한 ( 졸렬"은 정철상 님께서 쓰신 말씀에서 도용 ) 
글자모음으로 엮인 책인만큼 많이 수줍기도 하네요.
그래도 서점에서 만나니 나름 기뻤습니다. (^^)

혹시 이 포스트를 보실분이 계실것같아, 책에 나온 도움주신 분들을 이곳 제 블로그에 옮겨,
다시한번 도움주심에 감사말씀 고개숙여 올립니다. 
보잘것없는 저에게 입한번 뻥끗해주신것부터
보살펴주시기 까지 너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도움주신 분들 : 못난 아들녀석을 강하게 키워주신 나의 종교 부모님,
마케팅을 처음 접하게 해준 디지털피쉬
윤유경 국장님,
버릇없는 마케터를 해고하지 않고 월급까지 잘 챙겨주시는 김해진 이사님,
영원한 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할 프로모터 김태경님,
그리고 제게 많은 기회를 주신 다음카페 내가게송신호 형님,
웃음활력소인 밀키스토어 박지연 대표님,
인터뷰에 응해주신 펀펀걸 송현지 대표님,
카페24이시환 감수님,
코리안클릭 이선영 본부장님,
매월 좋은기회를 주시는 강남 마케팅 엔지니어 코리아,
비법닷컴 김성숙 PD님,
비비컴출판 정도환 과장님,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어준 사랑하는 미자에게 고개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못난 제 주변에 변함없는 고목처럼 자리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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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블로그에 개인적으로
가장 역사에 길이 남을 포스트를 오늘 쓸것 같습니다..
마음이 참 .. 허망하기도 하고 애잔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제가 쓴 책이 .. 제 인생 첫번째 책 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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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책입니다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인터넷쇼핑몰
운영하는 사장님들과 오랜시간 조우해오면서
인터넷마케팅 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한
흔적을 머릿속에서 글로 한땀한땀 옮긴 작업이
결과물로 이렇게 나오게되니,
마치 출산의고통 (?) 을 모의고사
치룬 심정도 듭니다 ㅎㅎ

제가봐도 많이 부족한데, 더 고수님들이
많은 인터넷세상에서
감히 제가 책을 써도 될까, 라는 고민에 -
자신감을 불러준 비비컴출판사 에게
감사의말씀 드립니다.
오늘은 그저, 제 개인적인 사사로운
마음을 블로그로 남겨봅니다. (^^)

관심있으신 블로거님 께서는 ..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누르시어,
이런거구나 하고 살펴주심 감사켔습니다.
트랙백 혹은 댓글걸어주시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대단한 역작은 아니기에, 감히
부끄러워 부탁은 못드립니다. (^^)



김수연 지음, ㅎㅎ ( 제 본명이에요 ^^, 죄송하지만 전 남자입니다 허걱 !! )
인터넷 쇼핑몰 홍보실무 스타일 가이드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830385&CategoryNumber=001001003017001005

( 새창으로 링크를 원하시면 위 URL 누르실때 Shift 쉬프트 누르시고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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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순위선정하는 서비스업체가 2-3곳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업체로는 랭키닷컴과 100핫을 들 수 있겠으나 그중에서도 단연 랭키닷컴을 꼽습니다.
www.rankey.com 에서 99,000 원 빠른등록심사를 하시면 내 사이트를 순위집계에 넣을 수 있습니다,
99,000 원을 아끼시려면 랭키닷컴에서 하는 무료등록기간까지 기다리셨다가 등록요청을 하시면됩니다만,
언제 무료등록기간을 만들어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한때 있었지만, 앞으로는 영원히 없을수도 있구요 )

네이버 검색창에 navvy 라고 검색해보시면 네비툴바 설치라는 창이 나옵니다.
네비툴바를 설치하시면 이동하시는 모든 웹사이트마다 랭키닷컴의 순위를 볼 수 있으며,
그 순위대로 이동 가능합니다.
이 랭키닷컴은 6만명의 패널요원으로 그 순위를 산정합니다. 그래서 정확성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요,
아래는 다음의 디렉토리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순위지표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잘하면, 앞으로 이 디렉토리 서비스가 랭키닷컴보다 보편화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회색박스칸에서 구분된 메뉴들을 눌러보시면 그 업종별로의 순위가 쫙 나옵니다.
이 디렉토리 순위의 집계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최대의 패널, 다음툴바를 사용하는 모든 인원을 패널로 선정하여 약 130 만명입니다.
패널숫자로는 랭키닷컴보다 20배 이상입니다.
허나, 친 다음 사용자들끼리의 잔치가 될 수 있겠지요. 다음툴바를 깔 정도면
얼마나 다음을 자주 사용한 사람들이겠습니까.

아무튼,. 요즘들어 로그분석에서 이 디렉토리를 통해 방문하는 사람의 숫자가
집계에 하나둘씩 나오고있습니다.
랭키닷컴의 순위가 현재로서는 명실공히 가장 많이 쓰는 보편적 순위이지만
이 다음순위도, 이런게 있다는것 정도는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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