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중소형 마케팅 | 41 ARTICLE FOUND

  1. 2013.10.14 인터파크 .. 공과악 (3)
  2. 2013.09.06 쿠팡이 좋았다 (2)
  3. 2013.08.30 TV에 나올만한 컨텐츠
  4. 2013.02.27 공짜로 헌책주는 페이스북
  5. 2013.02.11 삼성 투모로우 TV ?



개인적으로 인터파크를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적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과일을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 전부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구매했습니다.
인터파크에서 뭘 사본건 항공권이 전부. 해외여행을 약 10여차례 나가봤고 
그때마다 인터파크 항공은 반드시 거쳐갔던 곳입니다. 간혹 현대 프라비아에서 
프로모션을 지원해 한번 구매한적 빼곤 거의 인터파크에서 샀죠.
인터파크에서 인터파크 투어" 가 차지하는 비중이 사뭇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도 아직 있군요.


여행인지, 투어인지 .. 인터파크도 헷갈리나 봅니다.
이게 뭐 대수롭지 않은 문제일 수 있으나.
겉으로 보이는 대형 카테고리 이름이 흔들리는 중이면
아래 하부층에서는 엄청난 크렉이 있을 수 있겠다 걱정됩니다.
예를들어, 제가 타이페이를 가는데 중간에 북경에 스탑오버 체류하고자 합니다.
오전비행기 말고 오후비행기로 .. 그래서 발권했고
결제했는데 발권은 온라인으로 안되서 메일로 왔고
그걸 받았는데 제가 더 늦게가야해서 출발시간을 수수료 주고 바꿨습니다.

이것만 해도 복잡하지요 ?
몇몇의 사원님들이 이걸 해결할겁니다.
윗선에서는 최소한 카테고리 이름정도는 정돈해 주셔야죠.
개개인의 고객이 충분히 귀사의 소중한 식구들, 사원님을 괴롭힙니다.


인터파크 투어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 많은 여행준비 중에 .. 한번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 블로그 글을 쓰면서 찾아보니 있네요.

http://tourblog.interpark.com
역시 업데이트는 부지런 하오나, 댓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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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이렇게 합니다.



약빤 쿠팡" 이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서 이미 10만명 넘게 봤고, 댓글도 상당하네요.
컨텐츠가 없을 리 없는 인터넷입니다.
무능한 대기업 아저씨 아줌마들이 .. 센스가없거나
내부적 정치관계 때문에 컨텐츠를 못만드는 것 뿐이죠.

재료비 0원에, 쿠팡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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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기독교인, 불교인 등 .. 
각자 믿는 종교나 신 앞에서 "나는 무교야" 라 말하면 좋은소리 못듣습니다. 
보는것만 믿는 세상에 신을 믿다니, 좀 아이러니 하죠 ?
신" 을 위해 자신의 월급 10% 를 목사라는 인간에게 건네는것도 의아합니다.
그 목사는 세금을 안내는것도 이해가 어렵고요.
단언컨대 종교는 21세기 가장 미스테리한, 과학으로 입증이 불가한 분야입니다.


그리고 역술인, 무당도 사업으로 인정받으며
스타킹같은 프로그램에 종종 등장합니다.
TV 에 나올만한 컨텐츠" 로 생각되는, 과학으로 입증이 불가한 이 분야는
마케팅에 너무너무 유용합니다.
관상이나 손금은 얼굴 혹은 손금사진이라는 컨텐츠를 주고받아야 하니까요.

과학으로 증명이 되든 아니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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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헌책주는 페이스북이 있습니다.
혼자도서관 프로젝트.
http://www.facebook.com/oldnewbook

페이스북으로 선보이는 중이며.
헌책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책값, 택배비 모두 무료)


갖고있는 제 책과, 주변 지인의 책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좋아요와 댓글로 헌책을 받아보세요.
또, 읽지않은 책은 기부해주시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그 헌책이
새책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많은참여 바랍니다.

혼자도서관 프로젝트.
http://www.facebook.com/oldnew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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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수많은 TVCF 는 혀를 내두를 수준.
한때는 광고 3~4편을 몽땅 매수해 뮤직비디오수준을 보여주기도 ;;
그런데 이런것도 있었네요.


삼성투모로우 TV 가 있고.
거기에 MC 도 있고. 거기 MC 가 윤하.,
처음부터 끝까지 처음보는것 투성 + 빵빵한 경품들 ..
이런 채널이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삼성투모로우 TV 라는 검색어 ..
매우 처참한 결과입니다.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린다는 윤하의 말이 수차례 나오는데도 말이죠.
동네 중소기업이, 윤하 없이도 이보단 낫겠습니다.
뭐 ,, 삼성의 버리는 카드 혹은 그들이 잘하는 비리용 경비지출 일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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