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중소형 마케팅 | 41 ARTICLE FOUND

  1. 2010.12.09 와이크바이크
  2. 2010.07.15 쇼핑몰좀 하지마 (7)
  3. 2010.07.13 소비자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1)
  4. 2009.08.12 아는사람 마케팅 (32)
  5. 2009.06.09 이사 (26)



요즘 픽시드(픽시) 자전가가 大 유행인듯 합니다.
이미 유행이였는데, 저만 지금 느끼는지도 모르구요.
암튼 자전거에 별 취미없는 저도,
갖고있는 모양만예쁜 자전거 2 대를 팔아
어차피 잘 안타는데 ~ 란 생각에, 픽시드 자전거는 아니고, 그냥 
싸고 바퀴큰 자전거를 하날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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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어선생 오성식씨를 아시나용. 
제가 처음 돈내고 들은 세미나가 오성식의
영어비법(?) 이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땐가 그랬을꺼에요.
가서 이야길 들어보니, 사람들이 영어
어떻게 잘해요 ? 라 물으면
저 유학갔다 왔어요" 라고 말하는데,
사실은 하도 많이 물어봐서 그렇게 답할 뿐.
모든 영어공부는 한국서 했다합니다
.

그럼 진작 사실대로 말해주지 않고 유학갔다 와서 영어를
잘 하게 되었다고 왜 뻥을 치고 다닐까 ?.
만약 한국에서 공부했어요 " 라고 말하면
그 비법이 뭐에요 ? 라 2 차 계속 질문하지만
유학갔어요 " 라고 말하면 네 ~ 하고 질문이
끝나서 좋았답니다. (단념한거죠) 안그래도 바쁜데
계속 질문을 받을 순 없었으니까 뻥을 쳤대요.
더 큰 이유는 그게 내 돈벌이 인데,
너한테 공짜로 말해줘 ? 란 심보
였구요.





오늘 글 제목이 "쇼핑몰 하지마세요" 입니다.
옛날엔 "오버추어 광고 하지 마세요" 였고요. 물론 지금도
오버추어 등등 키워드광고는 독약입니다.

제가 무슨 비법을 갖고있어서 뻥을 치는게
아니고요. 영어로치면 유학갈거 아니면,
하지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어려우니까요.
잘 해석 해야지요. 잘 보는 눈을 가져야 하구요.

if you love me, tell me " 를 해석해 보십시요.
답은 아래 더보기 버튼을 누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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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하지맙시다. 어려우니까요,. 
잘 해석 해야지요.
잘 보는 눈 (
)을 가져야 하구요.



 현재 아이폰어플 "마케팅희소식" 적용중이라
스킨이 정상이 아닙니다, 양해바랍니다흐 ~
App Store - 비지니스 분야 Free 2 위에
"마케팅희소식" 많은따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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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적으로 생각한 건데요.
듣기 거북할 수 있으나 사실입니다. 불편한사실 정도 되겠네요.

쇼킹한 다큐영화 "시대정신" 을 보면
일부 기득권의 영향으로 일반인들은
평생 돈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 구조를 고발하며
돈에서 해방되자는 캠페인을 합니다.

하지만 잘 되지않죠.
캠페인에 따르기엔 잃는게 너무 많으니까요.




음식고발 다큐영화 "푸드 inc" 를 보면
맥도날드 빅맥세트가 3천원에 공급될 수 있는 이유와
저급한 음식식재료 이야기가 나옵니다.
공장들이 먹거리를 만들면서, 식품이 아닌 물건으로 취급하니
아이들이 아프고, 성인도 병을 앓습니다만
생수값보다 콜라값이 싸고
제대로키운 계란 1 개는 빅맥세트보다 비싸므로




사람들은 빅맥을 먹죠.
캠페인에 따르기엔 잃는게 너무 많으니까요.

무엇이 잃는것이고 무엇이 얻는것인지 살펴보면
빅맥세트 안먹고, 자본주의에서 해방되는게 맞지요.
하지만 그것을 따르기엔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용기내지 않습니다.
마케팅의 기본은 그것을 이용한 상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야비한가요 ?
자본주의를 고발하지만 자본주의는 더욱 잘 돌아가서
모든 일반인들도 CMA 에 가입했습니다.
빅맥세트 보다는 유기농먹거리를 먹자 고발하지만
맥도날드 앞엔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CMA 가입한 사람, 빅맥먹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닙니다.
그걸 하지말라고 캠페인 하는건 캠페인에서 끝나야죠.
안될걸 되게하려고 마케팅의 효율성을 위반하는
그 회사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 회사 사람들 역시 환경보호 캠페인을 보고나면
모두 유기농의류를 입진 않을것 입니다.

외식업체들의 매출이 모두 하락하는 요즘.
맥도날드 1분기 미국 매출이 1.5% 증가 했습니다.





어젯밤, 무심코 TV를 틀었는데
주진모, 손담비가 나오는 "드림" 이라는
격투기드라마가 나오더군요.
주진모가 참 잘생겼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습니다.

김범이 어떤 챔피언하고 맞붙는데
그걸 크게 홍보하기 위해 주진모는 아는사람을 총 동원해
신문사 사람, 방송국 사람, 스폰할 사람을
연짱 만나러 다니면서 결국 기자회견을 하게되고
TV 중계권도 따내더군요.



부러웠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 즉각적으로 반응을 일으키는,
그것도 아주 크게 말이죠. 무명선수가 신문 1면에 나고
TV 중계까지 따내니, ( 너무 드라마틱 했지만 ) 부러웠습니다.
아는사람 많고 볼 일입니다.

거지마케팅 이란 단어, 참 좋아했는데
거지는 한 자리에 엎드리는 거니까, 명명 하자면
두발로인맥 + 거지마케팅" 어떨지 ? ㅎㅎ



이사

중소형 마케팅 2009.06.09 11:09


저 이사갑니다. 일산에서 4년을 살았는데
정든 일산을 뒤로하고, 이젠 서래마을 주민이 됩니다.
서래마을 이라 하니 사람들이 좋은데로 이사간다 말하지만
저는 사무실과 가까워서 이사가는것 뿐, 서래마을이 좋아서 가는건 아닙니다.
서래마을은 결코 일산의 20%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쭉쭉뻗은 도로와 넓직한 호수가 없는 마을, 하지만 주차전쟁과, 찌질한 서양것들과,
강남의 개허풍을 즐기는 이들이 뒤섞여있을일 뿐입니다.

10일날 이사하고, 11일은 월차를 써서 짐정리를 하고, 12일은
을지로 sk에서 세미나를 합니다.
오늘 세미나교재가 인쇄돼 나왔는데 나름 멋집니다. ( ^^)



두께가 좀 되더군요.
거의 책한권 수준입니다. 총 페이지는 140장 정도.



저는 마지막 주자 입니다.
세미나 자세히보기 및 신청은 여기클릭

오늘 봄바람과 살랑비가 부슬히 내려붓는군요.
이제 무더워지려나 싶었는데, 본격적으로 무더워질 워밍업을 하나봅니다.
저도 좀 워밍업이 잘 된 하반기를 맞이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