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강용석 | 3 ARTICLE FOUND

  1. 2014.12.12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28)
  2. 2014.12.02 허지웅, 진중권의 안티입니다 (47)
  3. 2014.09.23 강용석이 SNL 에 나온단다 (8)



허지웅은 종편에 나온것 만으로 욕을 먹어 부아가 치민다고 했습니다.
그는 종편 욕을 실컷 해놓고, 종편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지금 종편에 앉아 "부아가 치민다"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언행불일치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도 욕먹으면 불쾌한가요, 허지웅씨 ?.

그렇다면, 당신도 타인에 대해 / 타인의 작품에 대해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극적인 단어로 관심을 끌고, 타인의 결과물을 글과 말로 욕하고, 
유명해지고, 누군가의 불쾌감을 사고, 그 유명세로 돈을 버는 .. 
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지 않은 "돈버는 방법" 이,
더이상 확장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허지웅 이하 진중권, 변희재, 강용석 등 ... 
(이런 직업군이 늘어난 한국사회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타인의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물을 자극적 어휘로 폄하하고, 
종편에서 돈을 벌고, 그렇게 생긴 유명세로 또 돈을 버는 <자본주의의 부작용> 앞에
부끄러워 하길 바랍니다.






영화평론가가 싫다. 특히나 말을 자극적으로 내뱉는
허지웅, 진중권은 정말 싫다.
그들이 유명세를 얻은것은 "자극적인 글, 말" 때문이다.
그들 때문에 상처받은 사람이 많다.
남들이 땀흘려 만든 작품을 푸세식 변기같다 평가한다.
자극적인 글과 혀로 유명세를 얻고 TV 프로그램 MC 가 되는 세상이다.
영화의 꿈을 품고 일하는 모든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것 같고,
영화판에서 영화가 좋아 땀나게 뛰는 모든이를 모욕하는것 같다.
그들은 땀 안흘리고, 남들이 만든 영화를 보고 나서 유명세를 타고자 못되게 말한다.






자극적으로 말을 뱉으니 언론사들은 그들 의견을 퍼나른다.
진중권은 영화 "디워" 를 디스해서 유명세를 탔다. 그 후 "명량" 도 비판했다. 
"영화가 별로네" 하면 될것을, 푸세식 변기에 비유한다.
그리고 자기네들끼리 싸운다. 그러고 나면 유명세 덕분에 CF 를 찍게된다.

그들이 과연 .. 영화제작 현장에서 조명이라도 한번 들어 날라 봤을까 ?
안해본 행위를, 자극적으로 평가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책을 내고, 부자가 된다 .... 매우 불편하다.

허지웅 안티는 여럿 있습니다 ▶ 클릭
만약, 허지웅의 언어사용이 아무 문제가 없다면.
송일국의 아내 역시, 사과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강용석. 잘 몰랐는데.
기억나는건 개그맨 최효종을 고소해서 유명해졌다는것 정도 ?.
그리고 최근 아나운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것 ?.
그러나 그 강용석은 지금 케이블채널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하고있으며, 곧 SNL 에 출연한다고 한다.
최효종씨는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다. 
강용석과 최효종 중 .. 이상했던 강용석이 살아남았다.

진중권, 강용석, 변희재 .. 이런부류의 사람이 늘어나는듯 하다.
그 누구도 이들의 혀에서 나온 말에 기분 좋거나, 지식을 얻거나, 서비스를 받지 않았을텐데.
그냥 그들은 입으로, 그것도 기분나쁘게 말할 뿐인데. 그들은 유명인이 되었다.
특히 진중권이 유명해진 사건은 심형레감독의 디워를 욕한것 부터인데.
진중권이란 사람은 영화제작 현장에서 생수라도 한번 날라봤을까 궁금하다.
그저 그 세치혀로 <나쁘다> 가 아니라,. <XX 같이 나쁘다> 라고 
거칠게 기분나쁘게 공격적이고 폐륜스럽게 자극적으로 말한것 뿐인데,. 진중권은 유명해졌다.
연기력이 아닌 노출로 유명해진 배우 (?) 클라라하고 무슨 사진도 찍더라.
노력하는 사람보다 자극적인 사람이 살아남는 사회.
자극적인 사람을 처단하지 않고 되려 유명하게 만들어주는 사회.

한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