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공동마케팅 | 2 ARTICLE FOUND

  1. 2015.10.30 코마케팅 (co-Marketing), 스타트업의 대안
  2. 2015.10.28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공동마케팅


정말로, 많은 소기업들은
마케팅의 규모에서 밀린다. (= 막 시작하는 쇼핑몰 운영자나 스타트업)
좋은 제품이라도 .. 대기업의 큰 발바닥 (bIG-fOOT) 에 찍히면
그 제품은 빛 보지 못한다.

그리고, 마케팅의 지식 / 노하우가 얕고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구체적 방법" 에 대해
비용 대비, 용기가 필요하다.
이것저것 혼자 하려니, 좀처럼 남들만큼 속도가 나지 않으며.
A 라는거 해보고 싶은데.
이 가격이 맞으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효과는 어떤지
좀처럼 감 잡을 수 없는것이, 막 시작하는 쇼핑몰이나
스타트업의 마케팅 장벽이다.







다윗 10명이 모이면,
골리앗 하나쯤은, 어떻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
백지장도 맛들이면 나을까 / 혹은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갈까 /
사공이 없어 배가 산도 들도 아닌, 그곳에만 멈춰있진 않는가 /.





코마케팅의 단계는 의외로 간단하나.
시작이 힘들다. 링크 참고
http://www.iacquire.com/blog/co-marketing-campaign-with-influencers

해보자. 결과가 어찌됐든
마케팅 약자끼리 모여. 강자 하나쯤을 발골해보자.
그것이, 코마케팅 (Co-Marketing) 이다.

안될수도 있으나, 배가 산으로 넘어갈 수 있으나. 
지금 그 자리에 멈춰만 있진 않음은 분명하다.

코마케팅 문의 : headpaper@hanmail.net





네이버라는 큰 채널 속에는
수천만명이 서로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
아우성 이지만 .. 그 혼잡 속에서
나 혼자 노를 젓는것은, 위에서 듣고있는 네이버의 귀에
전달되지 않으며 + 혹여나 전달 되더라도.
네이버에 돈을 주고 윗자리를 차지한 녀석들에 밀린다.

돈을 안줘도, 혼자서 발버둥 치는 경쟁자는 거의 없다.
경쟁자들은 보통 10명 ~ 100명 정도가 동시에 노를 젓는다.
혹은 이미 노를 저은지 5~6년차에 접어들어. 내가 덤비기엔 너무 멀다.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럴 때. 옆에서 또 누군가가 혼자서 노를 젓는다면.
그와 함께 길을 헤짚어보면 어떻겠는가 ?.
쇼핑몰 운영자가 모여, 성공을 합주하는 것.
물론 베토벤 바이러스 같은, 극적인 드라마 / 현실에서 보기 힘든
다이나믹한 희극처럼 보여질 수 있으나.
그 드라마는, 이미 수년전 행해졌다.




쇼핑몰 운영자들이 모여
그 합주를 해본 경험담이, 이미 2009년에 
책으로 쓰여 출간됐다.
http://www.yes24.com/24/goods/3239079?scode=032&srank=1

그 합주의 지휘는 디지털피쉬가 했다.
물론, 지휘자의 노력은 10% 다.
모든 악기가, 그만큼의 화음을 프로급 이상으로 내주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 성공의 열매를 맛보진 못했다.
단, 10명 중 1명은 연매출 10억을 넘는가 하면.
또 다른 10명 중 1명은 자신의 쇼핑몰을 9억에 매도했다.
과연, 이 합주를 다시 시도한다면, 
2015년에도 성공하는 멤버가 나타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