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광고주 | 4 ARTICLE FOUND

  1. 2017.11.20 광고에 자정작용은 없다 (1)
  2. 2014.03.03 다음이 망하는 이유 (8)
  3. 2013.03.10 네이버의 광고교육
  4. 2013.01.18 네이버광고, 서민물가 올리는 원인 (7)



이것은 인터넷의 문제가 아닌,
광고대행사의 문제로 정정해야 한다.
인터넷을 모니터링 하다보면,
언제나 드는 생각은.

"왜 쓸데없는 광고가 이곳에 있는가 ?"




과연, 저 광고는 그 효과를 보는걸까.
광고를 이곳에 적시하므로써 얻는 이득은
광고대행사 만의 이득 아닐까 ?.
원하지 않는곳에, 왜 광고가 나와
광고주는 돈내고 욕먹고를 하고있으며
그것이 왜 근절되지 않는것일까.





언론사건 개인이건 간에,
광고가 본문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받는 상황.

이것은, 광고나 광고주의 문제가 아니다.
광고를 대행한 대행사가, "이곳은 광고할 자리가 아님." 을
알고 행해줘야 한다. 대행사란,
행동을 대신 해주는 회사인데.
회사의 이익만을 위해 광고주의 안녕을 져버리는 장소에
광고를 적시하지 않아야 한다.

광고대행사 잘못 만나, 엉뚱한곳에 돈주고 노출한
광고주들의 안녕은, 오늘도 없다,.







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다음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광고주다. 천만원이 있다. 당신이라면 
다음과 네이버 중 어디에 광고하겠나 ?




광고주 소식지, 잘 받아보았다.
나는 다음이 참 ???? ?? ? ? ?  ? ? ? ?  ????? ??? ?? 한것같다.
소식지를 만든사람, 보낸사람, 그리고 검수자, 결정권자가 있었겠지 ?. 란 상상은
다음을 더더욱 끔찍하게 만든다.
그리고, 다음은 부활해야 한다. <다음> 이 살아나야, 네이버의 독주를 막을 수 있으며
그 독주가 멈추어야 한국의 인터넷사회는 정상화 된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대체재는 지금, <다음> 뿐이다.



 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3월 5일, 이 포스팅에 일부 내용을 추가합니다. 다음에서, 광고주 소식지를 다시 보냈네요.

물론 제 포스팅이 그에 영향을 줬을거라 예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부턴 다음도 좀 잘 해서, 다음에도 다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도 별로인 다음의 다음을, 기대하기란 힘들지 않겠습니까 ?






네이버광고에서 많은 무료교육을 실시합니다. (온/오프라인)
저도 2008년인지, 2009년인지 네이버 광고주교육에 가서
"광고효율이 낮으니, 광고 대신 다른 마케팅수단을 찾아보자" 라
교육한적이 있습니다. 단, 제 내용이 다소 문제를 일으킨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아직도 네이버의 교육은 지속중입니다.

http://saedu.naver.com/edu/off/plan/list.nhn

꼭 키워드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여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략 다음의 내용을 다루는것 같습니다. 간략히 요약합니다.
제 의견도 덧붙입니다.


광고 순위가 높다해서, 광고 클릭율이 비례하지 않다.
파워링크 5위가, 파워링크 2위보다 더 많은 클릭을 가져올 수 있다. ( 더 낮은값으로 )
이것은 T&D 의 전략적 사용에 비롯한다.

키워드와 제목을 일치시키면 클릭율은 늘지만, 그 다음 구매율은
렌딩페이지의 전략이다. 렌딩페이지가 실패하면 헛 광고비만 나간다.

첫 페이지에서, 사람들의 37% 가 나간다. 2~3페이지 후에는 80% 가 나간다.
최종 20%에서 구매, 비구매가 결정되고, 구매전환은 보통 2~3% 내외.
고객은 접속 후 3초 (첫인상) 만에 사이트의 첫인상을 판단한다.
광고주는 앞으로 모바일광고예산을 더 늘릴것이며, 모바일배너 광고구매에도 긍정적이다.


파워링크는 첫화면에서 총 10개를 보여주는데, 더보기"가 있다.
단골이 있고, 광고비가 부담스럽다면 더보기에서 순위를 올려둬도 좋겠다.
파워링크는 옥션, 지마켓, 롯데아이몰, 위즈위드 등에도 나온다 (예전 오버추어처럼)

네이버 모바일광고수익도 늘어나고 있다.
예전 크로스미디어는 기업들의 tv+인터넷, 신문+인터넷" 등이었으나
최근 크로스미디어는 중소기업 인터넷+모바일" 로 확산된 셈이다.


이건 진짜 없어져야할 광고다.
네이버의 브랜드검색" 인데. 난닝구는 브랜드검색을 했고 (유료임)
폴샵은 안했다. 그래서 폴샵은 바로가기만 있다.
난닝구는, 난닝구" 라는 키워드로 브랜드검색,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폴샵 역시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다른 업체가, 타 업체명으로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들 업체는 네이버 이용자가 폴샵 검색 후 파워링크로 들어오면 무섭다.
없어져야할 광고다.

월예산 20만원으로 일단 해보는걸 추천. 해봐야 안다, 
블로그 노출을 원한다면 지식인 1순위 (상위노출) QnA 를
블로그로 가져와 답변해주면 가능할 수 있음.
블로그로 컨텐츠를 양산, SNS 로는 유통하면 맞을듯 했으나
최근엔 페북, 트위터로 유명해진 후 블로그로 이동도 맞음.
네이버보다는 페북, 트위터에 집중할 타이밍 일 수 있음.




실시간검색어 뿐 아니라, 핫토픽키워드를 보면 추이짐작이 가능.
핫토픽 키워드 서비스는 뉴스, 카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등에서 생산된 문서를 기반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 키워드를 집계하여 보여주므로 참고용이함.
키워드가 좋고 시의성을 발휘하되
STP (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와 
TPO (Time Place Occasion ) 전략은 기본임.





작년 11월말쯤, 네이버광고가 개편되었다.
네이버는 오버추어와의 결별 후,
가격단가를 높이고 + 여러 상품을 선보이고 + 모바일광고와 연계해 팔아먹는다.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디스플레이광고 모두 가격이 올랐다.
오른 가격만큼 광고의 효율은 낮이지고 있다.

http://mktg.naver.com


만두, 찐빵, 떡볶이, 순대, 족발 같은
서민 대표 국민 먹거리의 경우에도,
한번 누를때마다 1,150원 ~ 2,400원의 가격을 네이버에게 줘야한다.



궁금하면 500원이 아니라 ... 2,400원이다 !




네이버는 현재 국내 포털사이트 점유율 75% 를 차지하고 있다.
명백한 독점이다. 
이 독점을 이용해 키워드광고 가격을 쭉쭉 올리고있다.
떡볶이 검색해서 나온 네이버의 화면. 누르면 현재 2,400원을 저 광고주가 네이버에 준다.
그럼 저 광고주는, 어떻해서든 돈을 더 뽑아내겠지 ? 
떡볶이값을 올리겠지 ?

당신의 인터넷 첫화면은 무엇인가 ? 만약 네이버라면.
당신도 서민물가를 올리는 한 원인 (人) 이다.
당신이 네이버를 사용하므로, 네이버 광고주교육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하지만 떡볶이, 순대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사람이.
"나는 서민물가 올리는 원흉이야, 네이버광고 안해야지" 라 맘먹기 힘든 실정이다.
악순환의 연속. 그 뿌리는 네이버가 국내 포털사이트를 독점하는데서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