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교육 | 3 ARTICLE FOUND

  1. 2013.03.10 네이버의 광고교육
  2. 2009.02.02 교육 ? (55)
  3. 2008.02.12 교육의 의미, 무엇을위해 배우나 (2)



네이버광고에서 많은 무료교육을 실시합니다. (온/오프라인)
저도 2008년인지, 2009년인지 네이버 광고주교육에 가서
"광고효율이 낮으니, 광고 대신 다른 마케팅수단을 찾아보자" 라
교육한적이 있습니다. 단, 제 내용이 다소 문제를 일으킨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아직도 네이버의 교육은 지속중입니다.

http://saedu.naver.com/edu/off/plan/list.nhn

꼭 키워드광고를 하지 않더라도,
여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략 다음의 내용을 다루는것 같습니다. 간략히 요약합니다.
제 의견도 덧붙입니다.


광고 순위가 높다해서, 광고 클릭율이 비례하지 않다.
파워링크 5위가, 파워링크 2위보다 더 많은 클릭을 가져올 수 있다. ( 더 낮은값으로 )
이것은 T&D 의 전략적 사용에 비롯한다.

키워드와 제목을 일치시키면 클릭율은 늘지만, 그 다음 구매율은
렌딩페이지의 전략이다. 렌딩페이지가 실패하면 헛 광고비만 나간다.

첫 페이지에서, 사람들의 37% 가 나간다. 2~3페이지 후에는 80% 가 나간다.
최종 20%에서 구매, 비구매가 결정되고, 구매전환은 보통 2~3% 내외.
고객은 접속 후 3초 (첫인상) 만에 사이트의 첫인상을 판단한다.
광고주는 앞으로 모바일광고예산을 더 늘릴것이며, 모바일배너 광고구매에도 긍정적이다.


파워링크는 첫화면에서 총 10개를 보여주는데, 더보기"가 있다.
단골이 있고, 광고비가 부담스럽다면 더보기에서 순위를 올려둬도 좋겠다.
파워링크는 옥션, 지마켓, 롯데아이몰, 위즈위드 등에도 나온다 (예전 오버추어처럼)

네이버 모바일광고수익도 늘어나고 있다.
예전 크로스미디어는 기업들의 tv+인터넷, 신문+인터넷" 등이었으나
최근 크로스미디어는 중소기업 인터넷+모바일" 로 확산된 셈이다.


이건 진짜 없어져야할 광고다.
네이버의 브랜드검색" 인데. 난닝구는 브랜드검색을 했고 (유료임)
폴샵은 안했다. 그래서 폴샵은 바로가기만 있다.
난닝구는, 난닝구" 라는 키워드로 브랜드검색,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폴샵 역시 파워링크 1위를 자기 돈으로 사뒀다.
다른 업체가, 타 업체명으로 광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들 업체는 네이버 이용자가 폴샵 검색 후 파워링크로 들어오면 무섭다.
없어져야할 광고다.

월예산 20만원으로 일단 해보는걸 추천. 해봐야 안다, 
블로그 노출을 원한다면 지식인 1순위 (상위노출) QnA 를
블로그로 가져와 답변해주면 가능할 수 있음.
블로그로 컨텐츠를 양산, SNS 로는 유통하면 맞을듯 했으나
최근엔 페북, 트위터로 유명해진 후 블로그로 이동도 맞음.
네이버보다는 페북, 트위터에 집중할 타이밍 일 수 있음.




실시간검색어 뿐 아니라, 핫토픽키워드를 보면 추이짐작이 가능.
핫토픽 키워드 서비스는 뉴스, 카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 등에서 생산된 문서를 기반으로
많이 언급되고 있는 키워드를 집계하여 보여주므로 참고용이함.
키워드가 좋고 시의성을 발휘하되
STP (
Segmentation / Targeting / Positioning) 와 
TPO (Time Place Occasion ) 전략은 기본임.



교육 ?

마케팅 2009.02.02 19:20


오늘 메일함을 열어봤습니다.
언제나처럼 카페에서 20 여통, 스팸 20 여통에, 여기저기서 1-2 통의 업무메일이
와있었습니다. 그 중에 눈에띄는게 있었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교육해준다는 내용이였습니다.
( 티스토리에서 하는 교육이 아니고, 티스토리 활용법을 어느 회사 혹은 개인이 해주는 것입니다 )




저도 나 자신의 어리석음을 알기에
이것저것 배우고자 하는게 참 많습니다.
그래서 뭘 배울까 싶어 알아보니 "독서법", "책상정리법", "섹스법", "대화법" 도 어디선가
정식 커리큘럼으로 가르치더군요.
물론 모든 교육에는 나쁜것이란 없겠습니다만, 쓸모없는것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도 제가 밥먹고 살아오고 있는 마케팅경험을 이곳저곳에서
가르치며 밥벌이에 보태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입으로 여러사람을 앉혀놓고 하는 교육이기에
누군가는 저의 마케팅교육이 쓸모없었을 것입니다만,
티스토리 사용법 교육도 있다는걸, 저희 친 블로거님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모 기업의 워크샵에 초청되어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뭐 예전에 네이버에 세미나 갔다와서도 느낀점입니다만,
좋은 강사는 청강생들의 실익을 위해 몸을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주최측이 하고픈 말을 대신해서 해주고,
다시 주최측으로 부터 초청받게끔 강의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것을.


저도 이제 좋은 강사가 되던지,
아니면 돈안되는 정의감 따위 때문에 강의를 그만 두던지 해야겠습니다.
애초에 실무자에게 강의는 어울리지 않았나 봅니다.






얼마전 일이였습니다.
올해 서른하나가 된 친구녀석이 대학원엘 진학한다더군요.
사실 스물일곱땐가, 편입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만 해도 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서른하나가 되어서도 대학원 운운하는 소릴 들으니,
친구로써 내 의견을 한마디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나 : 야, 서울대 나와도 연봉 2500 받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냐, 아니 2500 도 못받는 사람이 엄~청많아.
근데 무슨놈의 xx대 대학원이야,, 실무능력이나 키워
친구 : 그래도 난 공부를 해야겠어. 공부가 편해.
나 : 그렇지, 공부는 편하지. 돈주고 다니는거니까 갑의 입장에서 다니는거지., 난 을의 입장에서 살아보니
학생이 참 편해보이더라. 먹고살걱정은 하지않으니 편하지. 그치만 사회에 나오면 불편해지기 시작할거다.
그때 학교가 또 그리워지면 또 학교 다니고, 마흔 쉰 되서도 학교다니면,
집에 부모님은 무슨죄냐, 니 학비 대느라 등골만 휠것이다.
친구 : ..............
그래도 공부를 해야겠어.
나 : 그렇지만 .... 그래, 열심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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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사는데,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는것이라면 꼭 배워야합니다.

허나,
사람이 자기 전공을 살리면서 사는사람들이 몇이나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교육비 너무 비싸고, 많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영어배우고, 미대나 컴퓨터관련 어디 하나 다닐려면 돈 참 많이 듭니다.
사교육은 당연한거고 .. 그렇게 배워서 자기전공을 살릴까요 ?
공부 오래하면 어디서 상도 돈도 안주는데, 왜 가방끈을 길게 늘어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가방끈이 길수록, 연봉 2-3천 으로는 그동안 학교에 낸 돈들이 회수가 안될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자기가 벌어서 학교를 다녀보기 바랍니다.
조금은 이해가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