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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04 마케팅의 본분
  2. 2014.09.16 아무것도 안해도 들어오는 외국인 방문자 (2)
  3. 2013.10.29 미국에서의 한국 검색량
  4. 2013.10.28 한국기업의 해외진출
  5. 2013.10.19 한국, 마케팅



마케팅업무는.
잘 쉬어야, 쉼 속에서 머리가 굴러가야.
그 구르는 머리가 회사에 대한 관심속에
꽃 피워야 한다.
그것이 가성비고, 성과다.

바쁜 마케팅팀은,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일을 할 뿐 이다.
가끔은, 해 낼 뿐 이다.

마케팅팀은 야근을 기본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구글과 애플이. 사내복지와 워라벨을 목놓아 알리며
인재를 뽑아 사용하는것은
그것을 충분히 알 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마케팅팀 담당자가,
불의의 사고로, 119 구급차 안에서 남긴 유언이
"김대리, 오늘 파일은 유부장에게 넘겨". 였다.






구글블로그의 미래.
최근 1개월간의 통계다.
이 블로그는 2014년 4월 22일 이후 단 1건의 포스팅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1개월간 4,500여 페이지뷰를 찍었다.





네이버, 한국의 슈퍼볼 CF, SNL Korea, 케이팝스타, 일본의 독도관련 망언 등의
게시물들이 인기를 끈다.
충분하게 넘치는 신사업 동력이다. 게으르지만 않다면 !




한국은 세계 경제대국 10위권의 나라다.
삼성, LG, 현대, 기아는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한국계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삼성은 애플을 무너트릴 대체제로 평가받을 만큼
IT 업계에서는 그 힘과 영향력이 누구나 알만큼 크고, 쌔다.
그런데, 한국이라는 나라, South Korea 의 미국내 인기는 어느정도 일까 ?





1, 2, 3, 4 위는 미국, 인도, 멕시코, 중국 순.
물론 이것이 경제순위나 인기순위를 정확히 반영한다고 할 순 없다.
인도인과 멕시칸, 중국인 다수가 미국에 거주하므로 그들 자국에 대해 검색했을 확률이 높다.
그러나 그들도 미국인 이므로 .. 이 인기순위가 허황됐다고 판단하기도 이르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United States
2. India
3. Mexico
4. China
5. Canada
6. United Kingdom
7. Japan
8. Brazil
9. France
10. Australia
11. Spain
12. Puerto Rico
13. Italy
14. Germany
15. Russia
16. Philippines
17. Israel
18. Jamaica
19. Colombia
20. Kenya

20위권 이후에 눈여겨볼 나라들은

24. Hong Kong
27. Pakistan
30. Vietnam
36. Singapore
40. Iran
41. Thailand
49. south Korea
51. Haiti
53. North Korea

아무튼, 한국은 49위다.



한국은 홍콩, 파키스탄, 베트남, 싱가폴, 이란, 태국보다도 낮은 인기순위다.
한국을 제대로 알리려면, 미국 내 인기순위를 올리는 작업도 곁들여야 한다.





한국 100대 기업이라면, 해외진출이 어렵지 않다.
한국 본사사람 몇몇을 파견하고, 해외진출을 돕는 기업과 협력해
진출하려는 그 나라에, 그 지역에 정통한 사람을 데려다 쓰면 된다.
그에 마땅한 돈을, 한국본사에서 지원한다면 말이다.

그런데 100대 기업이 아닌, 중/소 기업은 해외에 어떻게 진출할까 ?
제조업이나,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해외진출은 막막하기만 하다.
마케팅을 하고싶어도 어디에, 어떻게 할것이며
광고를 하고싶어도 무슨 광고를, 어떻게 할것인지 답이 없다.
답을 알려 해도, 무엇을 배워야 하고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조차 모르기 태반.
네이버에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

이런 연구를 할 시간과 비용이라면,
한국에서 해외진출을 돕는 서비스업체를 만나는것이 좋다.
몇몇 해외진출, 해외마케팅을 돕는 업체가 있지만, 아운코리아" 는
해외마케팅에 정통하다.




다른건 몰라도, 인터넷을 통한 해외진출에는
많은 도움이 될듯 해 소개한다.
나 역시 진실성있는 많은 도움을 받고있다.
해외진출은 늘 하고싶은 일이였고, 언젠가 도전할 일이라 여겼으나.
그 언젠가를 좀 더 앞당겨준 감사함으로 이 포스팅을 올린다.

아운코리아 마케팅 : http://aun-korea.co.kr


 




앞서 뉴욕의 마케팅력이 부럽다는 포스팅을 했다.
뉴욕" 하면 떠오르는것은 자유의 여신상.
그리고 브로드웨이, 맨하탄, 월스트리트, 뉴욕타임즈 .. 
섹스앤더시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이 있다.
뉴욕 매츠, 뉴욕 양키즈 같은 스포츠팀도 있고 ..
그만큼 뉴욕은 미국에서 제대로 컨텐츠를 만들어 가공하고, 세계에 보급한다.
사실 별거 없다. 하지만 미국여행을 하는 사람은 뉴욕에 꼭 간다. 거의 100%.
미국은 그 외에도 헐리우드,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뉴올리언즈의 재즈, 
금문교를 내세운 센프란시스코, 시카고컵스 / 시카고불스의 시카고 등등 ..
자기네 동네를 아주 열심히 컨텐츠화 한다.
미국의 컨텐츠가 부럽고, 마케팅투자가 부럽고, 미국의 보급력이 부럽다.

하지만 한국은 ?
한국 하면 떠오르는것은 북한이다.
강남스타일 정도도 한국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그렇다면 한국사람이 알고있는 저스틴비버는 어느나라 사람인가 ? 
그 가수의 국적을 알기란, 검색 전에는 사실 어렵다.




korea 를 검색하면,
북한 뉴스가 가장 최상위에 있다.





korea 만큼 많이 검색되는것이 north korea 다.
south korea 의 검색량은 북한의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검색량, 미국구글 기준)

한국의 국력은 어쩌면 미국구글 (영문권 구글) 에서
한국의 입김이 얼마나 발휘하느냐에 달렸다. 
미국처럼 자기네 도시마다의 정체성을 컨텐츠로 만들고, 세계에 보급할 힘도, 기술도, 재능도 없다면
최소한 한국은, 미국 구글을 상대로 마케팅을 해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삼성, LG 가 호투한다는 점이다.
삼성의 검색량은 미국 APPLE 보다 많다.
이 두 기업이, 구글에서 한국것이라는것만 알려도 돌파구가 있다고 분석하는데 ...
이 두 기업은 사실상 해외에서 MADE IN KOREA 라는 딱지를 그닥 반가워하지 않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