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굿네이버스 | 3 ARTICLE FOUND

  1. 2009.04.14 봉사활동 안해봤음 말을말어 (24)
  2. 2009.01.12 봉사갈까요 ? (43)
  3. 2008.12.01 12월 (47)



4월 18일날,. 굿네이버스 간사님의 협조로
블로거 클린봉사단 뜹니다.
저는 2월달엔 일때문에 3월달엔 제 생일이 겹쳐 가지못했는데요 ( ㅠ_ㅜ)
몸이 영 가렵네요. 봉사활동의 맛을 본놈이라 그런가 봅니다.

일정 : 2009년 4월 18일(토요일)
시간 : 오후 1:00 부터 시작해서 늦어도 5시엔 끝
참가비용 : 무료부터 최대 2만원 까지 자율기부
비용용도 : 청소도구 구매, 봉사단원 및 대상자 다과비용, 클린봉사대 프로그램 준비, 관리
약도 : 방화역 2번출구로 나와 강서공고 지나 조금 걸어가면 있어요

넷물고기(나), wmino, 명이, 노다메형님, 히로미, 꼬미, 임자언니, 해피아름드리, 에그님 등의
매번 10여명 이상의 천사같은 블로거님들이 와주십니다.
이번 18일(토요일), 봉사활동 한번 가실래요 ?.

배낭여행은 항공원, 숙박비를 들여 경험과 추억을 사오는겁니다.
봉사활동도 똑같습니다. 2~3시간 봉사로 마음의 파도를 얻습니다.



봉사갈까요 ?

생각돌기 2009.01.12 10:00




회사에서 해오던 자원봉사처와 연락이 끊겨서,
다른데 자원봉사 좀 해볼려고 작년에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 29일 토요일날 (저 개인적으로는 참 역사적인것 같은)
따수운 블로거님과 자원봉사를 갔습니다.

그당시 올린 포스팅 : 여기클릭



(여권, 초상권, 퍼블리시티권 등등 권'에 입각하여 사진은 작게 해 올렸어요)

그날, 저는 노다메 형님과 짐을 나르다 2008년 첫눈을 봤습니다.
자원봉사처는 굿네이버스 측에서 알아봐 주신
방화동에 있는 방화 2복지관 근처 기초생활대상자 님들의 가정환경 개선(?) 이였습니다. 한마디로 청소~
저희 봉사대 이름도 있답니다. 일명 "블로거 클린봉사대" 라고 ㅋ
그당시 ~ 연말이라고 대충 기분내기 식의 자원봉사가 되지말자 다짐했기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자원봉사 가십시다.
자원봉사는 나에게 주는 휴식과도 같다는,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일정 : 2009년 1월 17일(토요일)
시간 : 오후 1:30 부터 시작해서 늦어도 5시엔 끝
참가비용 : 1인당 2만원
비용용도 : 청소도구 구매, 봉사단원 및 대상자 다과비용, 클린봉사대 프로그램 준비, 관리
약도 : 제 기억으론, 방화역 2번출구로 나와 강서공고 지나 조금 걸어가면 나왔던것 같습니다.


작년 11월 29일에 참석해주신
꼬미, 노다메, 해피아름드리명이, 저 넷물고기는 요번에도 참여하구요
에그, 임자언니 님이 새로 참여해주신 답니다.
추가로 햅메이커 님과 wmino 님도 와주시기로 했어용.
wmino (미노) 님은 군복무 휴가중에 봉사를 하신답니다. 좀쨩인듯 (-.,ㅡ)b

주말에 TV 보고 깔깔대는것, 애인과 영화보는것, 잠자는것 보다
자원봉사 가서 돈쓰고 힘쓰고 고생하는것이 확실히 더 현명한 주말입니다.
세상은, 모니터앞에 앉아있는 귀하의 따뜻한 손길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블로거님의 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비댓신청)
마음속 예스맨을 출동시키십시요. Yes !!




12월

생각돌기 2008.12.01 10:04



요즘들어 참 블로그할 시간이 없어진것 같슴다.
연말이라고 여기저기 술자리에, 일도 많은데
"개인적인 유흥과 취미생활을 포기하지 말자" 는 신념(?) 이 있어서랄까요. ㅎㅎ
그래서 괜히 블로그를 좀 찬밥신세 하는듯 (ㅠ_-)

블로그 뿐 아니라 요즘엔 통기타도 못치고, 영화도 못보고
술도못먹고, 새로운여성은 커녕 구관의 여친님도 더욱 뵐 수 없으며
헬스 후 사우나에서 반신욕 한방 시워~언 하게 할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 자원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래는 자원봉사 가서 청소하며 찍은 동영상 ㅎㅎ, 굿네이버스 측에서 비포-애프터 찍어달라길래
사진찍다가, 요즘엔 또 동영상이 대센께, (^^)
다들 고생하시는 중에 웃으면서 즐겁게 봉사하시는 블로거님들, 왜이리 착한거야 ??!

자원봉사 한번 다녀와서 조낸 생색낸다 싶지만,
제 생색으로 다른 분들도 인생에있어 '자원봉사의 즐거움' 이란게
무슨 맛인지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갖으셨음 좋겠습니다.
노다메님과 장농을 밖으로 끄집어 내다가 올해 첫눈을 봐버렸습니다.
온몸에 먼지, 손에는 목장갑을 낀채로 말이죠. ㅎㅎ 기분 참 와사비 스러웠습니다.

자원봉사에 대하여,, 아침까지 술먹고 가서 술냄새풍기며 자원봉사한거 죄송하고요
제가 초면 블로거님들께, 예의없이 원래 하던대로 막 말해서 죄송하고요
사실 꼬미님 빵 너무 맛있었는데 맛없닥해서 죄송하고요
( 꼬미님 빵 하나 집에 싸온거, 지금 먹고있는데 참으로 맛있음 !!!! 다음에도 좀 ㅠ_- )
히로미님께서 감사히 3차를 불러주셨으나 못가서 죄송하고요
명이 님이랑 점심먹을락 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저만 해장점심 마구 먹고 온것도 죄송하고요
휴일날 멋모르고 같이 따라온 저희 직원한테 독설과 막말을 서슴없이 퍼부어 죄송하고요
먼저가신 해피아름드리 님과 많은말 나눕지못해 아쉽구요
기차님과도 함께 끝까지 냉면을 못해 아쉽더라고요.
또 좋은자리 마련해주신 굿네이버스에 감사하고요
저희 자원봉사의 비용을 내주신 세타필과, 실물보다 640배 잘나오신 심대리님께도 감사합니다. 
두루두루 죄송하고요, 죄송하며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렇게 퀵 배송으로 12월이 와버렸꾼요. 세월은 점점 빨리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 닌데 ♬, 12월엔 더욱 즐겁게 싸바싸바(?) 해야겠습니다. 싸바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