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김미경 | 3 ARTICLE FOUND

  1. 2014.08.05 실력보다는 마케팅 (1)
  2. 2013.04.04 김미경씨에게 .. (12)
  3. 2011.08.19 생각버리기 연습



디지털피쉬도 늘 고민중이다.
디지털피쉬는 인지도가 없다.
마케팅회사가 마케팅이 안됐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마케팅회사는 고작 "제일기획" 정도다.
제일기획은 잘나서 알려진게 아닌, 삼성이라는 부모 덕분에 알려졌다.
마케팅회사의 마케팅. 정말 해보고싶은 분야다.

한때 <김미경 강사> 가 TV 에 자신의 이름을 걸 정도로 유명했다.
무릎팍도사에 나오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듯 했으나 곧장 내려왔다.
그래도 김미경 강사는 낫다.
진중권, 변희재 같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지도 않으면서 유명세만 챙기고 있다.
그들은 아무런 서비스도 하지 않고, 그들의 말은 틀리며, 불쾌한데도 말이다.
사람들은 그런 강한 어조의 비판을 싫어하면서도 찾아봤고
언론도 불필요한 그들의 의견을 실어 날랐다.
김미경, 진중권, 변희재의 공통점은 말을 잘한다는 것.
그들의 또 공통점은 실무력이 없다는 것. (있었어도 빛을 발하지 못함)
실무력 유무에 관계없이 그들은 유명세를 날린다.
이 부류로는 낸시랭 같은 사람이나 OO 평론가" 라는 직업군도 낄 수 있겠다.



디지털피쉬도 생각해본다.
지금의 디지털피쉬는 기업 마케팅부서를 가감없이 까며,
그들의 부족한 양분을 채워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 디지털피쉬가 가야할것은 실학이 아닌, 어쩌면 국가적 흐름과
돈의 흐름에 맞는 <성리학> 이 아닐련지 ?

PS : 제 블로그는 돼, 되, 뵈, 봬, 됐다, 됫다, 체운, 채운 등 ..
ㅓ / ㅔ / ㅏ / ㅐ 표기 및 띄어쓰기가
간혹 맞춤법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맞춤법 만으로 무언가를 평가한다면 제 잘못이겠습니다만.
저는 실생활에서나 쓸법한 언어를 글로 옮겼습니다.





논문표절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야간대학원 폄하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더 좋지 않았던건, 그녀가 이뤄낸 업적 없이
이런거야, 저런거야 강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유튜브 공동창업자의 간략한 한마디가
김미경씨, 그리고 그와 비슷한걸 주요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업무하며 강의를 가끔 나가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업무하지 않고, 강의만 하는 사람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마케팅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듣기 싫은말이 "입만 살아가지고" 라는 말이다.
구글이 성공한 이유, 비틀즈가 성공한 이유 등 ...
누가 누구를 평가한단 말인가 ?
하지만 무수한 블로거들은 구글에 대해
무수한 음악평론가는 비틀즈에 대해 그 성공이유, 해석을 내놓는다.
이래서 이렇게 잘됐으니 당신도 이렇게 하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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