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김연아 | 5 ARTICLE FOUND

  1. 2014.03.05 김연아 > 야스쿠니 신사참배 ??
  2. 2013.08.19 네이버는 제발 (8)
  3. 2013.03.18 김연아 립스틱
  4. 2009.02.08 마케팅 듣보잡 (38)
  5. 2008.01.21 2007년을 돌아봅시다





아베, 야스쿠니 신사참배 중단요청 !! ▲ 손가락을 눌러 널리 퍼트립시다.
또한 하단 링크를 눌러 change.org 국제청원에 한표를 던져주세요.


김연아의 빼앗긴 금메달 사건은
change.org 에, 한국인 약 203 만명 서명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삼일절이 지난 지금.
일본 총리 "아베" 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중단요청 서명에는 딱 16명 서명했네요.
물론, 이 서명운동이 널리 퍼지지 못한 문제도 있겠습니다만 ..




지금 독일 나치정권의 최대 피해국가인 이스라엘은, 독일 총리에게 상을 줬습니다.
독일은 적극적인 사과는 물론이고, 세계 곳곳에 유대인 차별 반대운동을, 이스라엘보다 더 적극적으로 펼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대통령이 직접 독일 총리에게 국가 최고의 대통령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일본은 어떤가요 ?,



 위안부사태
 : 공식기록 없다, 사과 할만큼 했다. 원래 전쟁중에는 아가씨들 불러다 성노예 하지 않나 ?
 독도 : 원래 일본땅이다. 독도가 아니라 다케시마다. 우리는 <다케시마의 날> 을 국가기념일로 삼으련다.
 신사참배 : 한국전쟁에서 숨진 일본 군인을 위해, 총리가 직접 나서 절을 올린다. 매년 못가 후회스럽다.
 



우리, 김연아의 이미 빼앗긴 금메달에만 화내지 말고. 
나라 잃을 아픔부터 챙깁시다.
시간이 지나면, 길가던 외국인이, 한국인에게 이렇게 물어볼지 모릅니다.
"Have you been to Takeshima ?"

국제청원 ☞ : http://www.change.org/petitions/prime-minister-of-japan-abe-shinzo-say-sorry-to-korean-before-it-s-too-late

그리고, 이 글이 널리 퍼지지 않았으니, 블로거님들, 트위터리안, 페북유저 모두
"숨겨왔던 너의 수줍은 오지랖"을 활짝 펼쳐줍시다.




▲ 아베, 야스쿠니 신사참배 중단요청 !! ▲ 손가락을 눌러 널리 퍼트립시다.
또한 위 링크를 눌러 change.org 국제청원에 한표를 던져주세요.





네이버에 오늘, 지방흡입 병원(?) 이
메인 배너광고를 걸었습니다. 
지방흡입 없이 운동하고 식이요법 했다가는 말벅지되고, 복부인 된다는 ;;
그러니까 지방흡입 먼저 하고 식이요법이나 운동을 해라" 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광고에 쓰인 여자얼굴이 김연아를 닮기도 해 
많은 클릭이 예상되는데요 (김연아는 아닙니다)



네이버는 정말 돈이면 다 되는군요.
이것을 아무도 뭐라 하지도, 제제하지도 않는다는게 더 신기합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



김연아 립스틱

마케팅 2013.03.18 18:08



김연아의 레미제라블, 김연아 갈라쇼, 김연아 
쇼트 1위, 세계선수권 1위 등등등 .. 여왕의 귀환 같은 
수없는 수식어가 난무하는 요즘,
김연아 립스틱으로 치고나온 디올의 섬세한 언론공격이
네이버에 메인 이미지로까지 노출됐습니다.





네티즌 수사대 광클이 아니라. 광클독려" 가 맞는 표현이겠지요.
네이버의 문제인지, 네이버에 언론을 공급하는 언론사 문제인지,
아니면 디올의 마케팅의 순수한 승리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것은 뭔가 잘 다져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호, 상품명까지 노출된 뉴스가 이미지를 동원해 포털 메인에 
걸린다는것이 과연 공짜였을지 ? 생각해봅니다.
애드버토리얼의 공식적 남용인지도 모르겠네요.



마케팅 듣보잡

마케팅 2009.02.08 16:43




며칠동안 인터넷포털 에서는
김연아, 구준표 이야기가 끊이질 않습니다.
김연아님 뭐 예쁜데 전 피겨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관심이 없고요.
꽃보다남자 한 3분 봤는데 도저히 유치해서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김연아와 구준표에 열광을 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CEO 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2% 가 "2009년 중점 경영전략" 으로 "마케팅력의 획기적증대" 를 꼽았다고 합니다.
마케팅력의 획기적 증대로는 무엇이 있을까, 제 개인적 생각은 이렇습니다.

1. 소비자행동 파악
2. 상품, 가격, 유통전략
3. 프로모션 전략
4. 브랜드전략

저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대우자동차 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대우" 라는 브랜드를 떠올릴때
건설, 전자, 증권, 중공업, 무역 등 여러가지 대우의 계열산업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 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뒤이어 이런생각 합니다.
"대우자동차 사면 차도 엉망이고, 중고차팔때 똥값된당" ...
대우자동차를 김연아와 구준표처럼 열광하게,
아니 최소한 현대, 기아 자동차만큼 무난하게 만들 순 없을까요 ?.

대우자동차는 스포츠카 G2X 와 세단 베리타스를 1~3년전 내놓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 사실조차 모릅니다.



( GM대우의 럭셔리세단 베리타스, 길에서 페라리보다 구경하기 힘듭니다 )

대우자동차도 국내 수위의 대기업이고,
그렇다면 마케팅에 분명 누군가가 있을텐데. 대우쪽의 마케팅은 어째서 대중들에게 듣보잡 인가요.
작년 11월달, 대우는 라세티 프리미어 런칭쇼에 비를 불러서 콘서트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사실조차 모릅니다.






지난 2007 년은 정해년 돼지띠의 해였습니다.
다 지나간일, 왜 들먹이냐 할 수 있지만...
매일매일 새 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 전하는 세상에, 아직 그리 늦진않았죠 ? (^^)

저희 회사식구들끼리, 2007 년에 무슨일이 있었는고 하나씩 골라 써볼까합니다.
생각나는것 끼리 작성해 올리오니, 아 ~ 그런일이 있었지 하고 되세겨보셨음 합니다. ^^

1. 노무현, 김정일님 만나러 대북마실



통일이 조금 더 앞당겨졌나 모르겠네요..
김정일 위원장님의 똥빼가 더 나오시고 주름이 더 깊어지신것 같아, 북에서 너무 열심히 정치하신듯 합니다.
그에반해 반지르르한 우리의 노뭐해 대통령님.

2. 반지의제왕에게 욕한 무식한 FC서울 서포터즈 사건



단군이래 월드컵무대에서 가장 득점을 많이한 한국인.
그에게 욕한자가 있었으니 ~ FC 서울의 한 막돼먹은 x.
그런사람이 과연 서포터즈 일까요 ?!, 서포터즈면 뭔가를 뒷받침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왜 가족욕을 해가지고, 욕한 서포터즈는 진짜진짜 나빴습니다. 상식도 없습니까 ?

3. 이라크에 선교활동 간 정신나간 교인들



종교이야기라 왈가왈가 하지 못하겠습니다만,
왜 하느님이 이 샘물교회를 구원하지 않았을까 궁금합니다. 얼마나 더 헌금하고 기도해야 하는건지.
예수님은 욕심쟁이 우후훗 ( 거둬들인 헌금으로 펀드하는 제 주변 목사님, 사흘전 대박나셨습니다 )

4. 이찬 이민영커플, 바쁜현대사회에 걸맞는 초고속 결혼+이혼



주례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을 겁니다. 검은머리 파뿌리 되도록 살라고.
이 둘은 대답했겠죠, 네 !!!!! 라고 ~
거짓말좀 하지맙시다. 헤어지고와서는 울고불고 병원가고 ~ 역시나 상식이 뭔지모를 비상식커플 등극

5. 이명박 대통령 탄생



사상 최저 투표율. 국민의 38% 는 상식없는 또라이라는것이 증명되었던 대선날.
이명박님께 잘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니 부탁드리옵고 싶습니다.
선거한 사람들에게만 은총을 내려주시길. 선거안한 비상식 인간들은 앞으로 정치이야기 할 권리 의무 없습니다.

6. 연예인들의 자살충격



얼마나 네티즌들이 악플을 달았으면, 자살까지 했겠습니까.
내 딸이여도 그랬을까요 ?
대한민국의 상식은 어디로 간건지 한심합니다.

7. 김연아



박태환이 등장하기 전에 아무도 수영금메달을 바라지않았고
김연아가 등장하기 전에 아무도 피겨를 재밌게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불가능은 눈에 안보여서 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 2 의 박태환, 김연아가 등장하겠죠 ?
하지만 그 인기는 박태환, 김연아보다 못할것입니다. 그들은 후발주자 니까요.

저희 사무실 식구들끼리 선정한 7가지 국내뉴스 였습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태안 기름유출사건도 문제였고, 올해 있었던 기상이변 또한 문제였습니다.
모든게 내년에 잘 될려는 징조였길 바랍니다.

쓰고보니, 참 상식없는 국민들 때문에 선의의 국민들의 눈살이 찌푸려졌던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