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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2 상황을 꼬다 (1)




오늘이 벌써 2월 2일입니다. 어제도 야근을 꼼짝없이 하고
이제 오늘 퇴근을 하게되었네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기전에 .. 어제 야근하면서 느낀 넋두리를 좀 해볼까 합니다.

상황의 꼬임에 대해서 ,, 좀 말씀드릴까 하는데요.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 고객님께서도 결제의꼬임, 작업의 꼬임 등의 심플하지 못한
경우를 많이 당하시는것 같아서 칼럼에 넋두리를 써볼까 합니다


 

한가지 예로, a에게 돈을 받아야 하는데 b에게 받은후 c를 거쳐 d에게 가서 e와 협의후 f에게 돈을 받을수있고
그렇지못하면 g 혹은 h 가 돈을 해결해줄것이다는 식의 작업꼬임. 과연 누가 돈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

사업을 하시다보면, 무엇이든지 심플한 사업구조가 좋습니다.
직선구조의 사업을 하고있지 못하면, 나중엔 저 그림처럼 베베 꼬이고 맙니다.
이어폰을 듣거나 멀티탭에 전기코드를 하나 꼽을때도 생각없이 꼽으면, 전선이 베베 꼬이기 마련인데
사업은 더 심합니다. 한번 꼬이면 잘라야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릅니다.

최선을 다해 심플한구조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구조도 심플하게, 고객과 운영자의 관계도 심플하게, 내 내면적으로도,
사업의 목표도 abcdefg 가 아니라 a 만을 달성하는것 !
지금 꼬이지 않았다고 나중에 꼬이지 않으란법 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