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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03 내부자들 400만 돌파, 그놈의 정의, 마케팅에도 없다


내부자들은 19세 인데 400만을 돌파했네요.
이병헌님의 연기는 참 좋았습니다.
내부자들을 보며, 인상깊은 구절이 있습니다.
"정의? 대한민국에 아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 있긴 한가?",

와이프가 임신중인데. 머릿결 손상 얘길 하더라구요.
뭘 사야하나 살펴보던 차에,
이 제품이 과연 써도 되는 제품인건가 싶습니다.
심하게 손상된 모발 전용 트리트먼트 라는 제품인데.
이 제품의 성분들은 뭔가 더 손상을 줄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여기까지 신경쓰지 않는건가 ?.
소비자는 항상 옳다는데,
이런 성분쯤은 괜찮은건가 ?.
궁금합니다.

마케팅은, 좋지 않은 제품도 좋은 제품으로 둔갑시켰습니다.
좋은 제품이 있다면, 마케팅은 따라온다는 
마케팅사의 정의는, 이제 좀처럼 구경하기 힘든것 같네요.

"정의? 대한민국에 아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 있긴 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