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네이버광고 | 15 ARTICLE FOUND

  1. 2008.09.23 인터넷판 빨리빨리-1 (73)
  2. 2008.04.15 닌텐도 Wii 랑 네이버, 좀 심했네요 (50)
  3. 2008.03.20 저, 네이버 갑니다 (44)
  4. 2008.03.09 쇼핑몰창업, 키워드선정 했어요 ??! (17)
  5. 2008.03.03 네이버가 말하는 네이버, 그리고 네이버광고 (25)




쪼끔 간만에, 인터넷마케팅과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것같습니다. 아마도 개인적이야기가 떨어져서인듯 ㅎ

사람들은 바쁩니다. 빈말로 바쁜현대사회 라고 하잖아요.
헌데 사람들이 얼마나 바쁠까 생각해보니, 그것은 기대이상으로 바쁜것 같습니다.
(주워들은 얘기로 가장 짜증날때가 인터넷창 느려터질때 라던데, 요즘 티스토리가 좀 그런듯)
그를 증명하는 아래 도표가 있습니다.




위 표는 방문자의 호감정도를 나타낸것인데, 1회방문때 호감비율이 전체의 65 % !!!
전체방문자 중 35%만 재방문 하며, 65%는 매정하게도 다신 안온답니다. 뭐 사이트야 널리고 널렸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 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첫구매 매출과, 2-3회 재방문구매의 매출 비교추이 입니다.
구매액을 따져보기 전에, 그냥 막연한 막대그래프 차이만 보더라도, 얼마나 1회 방문시에 구매를 강력히
어필해야 하는지 나옵니다. 보면볼수록 예쁘고 빠져드는 사이트는 망할공산이 큽니다.
딱봐서 좋아야 하는거죠, 사람들은 인내하지 않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구매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30분 이내에 구매한다는 사람들이 전체의 70% 입니다.
30분을 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중 몇몇은 2-3 시간 넘게 뒤져본다는 의미인데
(사실 2-3 시간 뒤져본다고 나온것은 계속 화면을 뒤졌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창이 꺼지지않았다는 정도로 해석하면 맞습니다)

일단 신속히 팔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첫인상이 모든 매출의 70% 를 좌우한다" 라 내릴 수 있습니다.
내사이트 첫화면, 무슨 내용을 신속히 어필하고 있나 돌아봐야 겠습니다.


신고



오늘 다음에 들어가보니,
오른쪽에서 원빈이 뭘 막 휘두르고 있네요 ..
닌텐도에서 새로나온 wii (위?) 이라는 신종오락기 인가본데, 다음에 광고를 크~게 걸어뒀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자리 광고는 하루종일 보여주는 대신 8천만원 하는 광고입니다..
광고단가는 아래참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닌텐도는 다음에 8천만원을 줬겠지요 ?.
하지만,,,, 닌텐도는 네이버에 좀 더 , 아니 훨~~~~~~~~~~~~씬 더 많은 돈을 줬을것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뭡니까 이게 ............
한국국민의 90% 는, 이제 닌텐도를 보겠군요. 닌텐도 wii 가 다음에 8천만원 주고 광고한 날, 아주 우연~~~히
네이버 메인에, 그것도 닌텐도 wii 의 게임기 광고용 스틸샷이 편집하나없이
그대로 뉴스로 채택되는 초초초초 기적적인 일이 발생했네요,

네이버 메인, 그것도 뉴스란에 떡하니 자리한걸 보니, 비디오게임기의 삼국지가 열리는게
참 중~~~~~~~요한 일인가 봅니다. 그것도 하필 wii 가 다음에 광고하는 딱 오늘 말입니다.



신고



얼마전 제 책이 나온 관계로,
판매부수 1만부돌파 !!! 같은 소리 저도 하고싶지만, 현재 그렇지못하고 있는 실정을.
출판사에서 안타깝게 여기사 힘을 써준탓에 ,,
책 홍보행사 겸 세미나를하러 네이버에 갑니다. 일명 네이버 광고주교육 입니다.
( Yes24 책소개는 여기, mepay 님이 써주신 제 책이 여자가슴에 비유된 사연은 여기 )

150명 한정석 이고요, 네이버 광고주만을 대상으로 하고있기에 ..
1차적으로는 네이버가 현재의 광고주들에게 세미나 초대장을 보내구요 ..
2차적으로는 네이버 키워드광고 ( http://searchad.naver.com/ ) 에서 팝업을띄워 선착순 신청받을 계획입니다
( 초대장을 다 보낸 후 팝업이 뜰거라, 언제 팝업뜰지 모른다는거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제가 제 블로그에
네이버는 이명박스럽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불만스럽다, 네이버죽어라, 네이버 네이년 등등의
사사로운 감정을 담아 살캉말랑 뾰로통통 어화둥둥한 글들을 좀 썼는데,
막상 네이버에서 세미나를 하게되니,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크하핬.
네이버광고주 교육 가서 "내귀엔 도청장치가 들어있당깨" 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요즘 네이버, 정말 메타블로거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되고있는것 같습니다.
2MB 와 네이버, 누가 더 욕먹나 경진대회를 하는것같기도 하구요.

제가 쓴 글의 스타일을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저는 전문가 흉내를 내기위한 딱딱함, 기성세대들의 암내를 굉장히 싫어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사고는 치지않고, 오신분들이 아무리 무료입장 이라지만,
시간이라는 재산을 투자한다는걸 감안하여, 열심히 열강하고 돌아와보겠습니다.

혹시 네이버광고주교육에 꼭 참석하고 싶으나
초대장을 받지못한 님께서는 제 방명록에 비밀로 속삭여주시면 입장뒷구멍을 알켜드리겠습니다.
네이버가 까이는 현재 메타블로그 분위기에서, 저 네이버에 다녀오겠습니다. 흐흐


신고




간만에 제 직업과 관련있는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왠지 직업관련글을 쓰게되면 칼럼을 쓰는것같아 망설여지기도 하는데요 ..
제가 기억하고자 제 메모장에 메모를 한다 여기고 한번 키보드 뚜드려 보겠습니다. 흐흐

혹시 이 글을 보고계신 블로거님 께서는 .. 인터넷으로 사업하실려고 하시는지요 ??!
그럼 적시적소에 딱맞는 키워드는, 결정하셨나요 ?

둘중 하나겠죠. 결정했거나 혹은 아직 안했거나 ...
그렇다면 아래를 봐주시면 적잖은 도움이 될지 싶습니다. (^^)



위 그림은, 한 병원이 어떻게 자신의 사이트를 구성했는지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 자료출처 : 네이버 )
보시다싶이 첫화면에 가장 중요시되는 모든 내용이 표시되어 있고,
그 영역은 보기좋으시라고 녹색네모로 표기해두었습니다.
위 사이트를 보시면, 키워드 중요도에 따라 눈 > 코 > 가슴 으로 순차적 구성이 되어있고.
신뢰를 갖을 수 있도록 수술전후사진, 수술후기, 가상성형 등의 컨텐츠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 사진도 보여주고 있구요 ( 아무래도 몸에 칼을 대는 일이다보니 신뢰가 우선이겠지요 )

컨텐츠가 늘어나면, 위 사이트에 체류시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결국 구매자로 전환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 시술할거냐 vs 안할거냐 " 의 2분법적 선택을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여러가지 " 두루두루 둘러보시고, 생각나면 오세요 ~ 단 저희는 확실합니다 "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T&D 란, Title & Description 으로써 제목과 설명문 이란 뜻입니다.
T&D 를 사이트에 잘 적용해주면 구매전환이 증가하고,
광고비는 되려 더 감소한다는 네이버의 발표자료입니다.
물론 T&D 수정 후 Direct URL 연결, 즉
렌딩페이지가 그 타이틀과 설명키워드에 바로 연결되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 써보고나니 어려운말이 많이 등장해버렸습니다.. 쉽게 더 해볼려했는데 ㅠ_ㅠ )

위 2가지 그림 모두, 키워드를 어떻게 잘 쓰고있는가에 초점을 맞춘 결과라 보시면 좋겠습니다.
키워드를 키워드광고할때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모든 장사에 모든 활동에 두루두루 사용되어야 합니다.

몸에 칼을 대기때문에 신뢰를 주는걸까요 ?
아마 1000 원짜리 껌한통을 사먹더라도 우리는 신뢰있는 기업의 껌한통을 사먹을겁니다.
내 사이트,. 현재 어떻습니까 ?
고객들에게 신뢰팍팍 주는 인터페이스에,, 바로바로 한눈에 중요사항 (키워드) 를 보여주고 있길 바랍니다.



신고




인터넷이용률 .. 아시다싶이 네이버가 1위입니다.
아래는 얼마전 다녀온 네이버 광고주교육 에서 발췌한, 즉 네이버가 말하는 네이버자료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 1300 만명
(한국국민의 1/4) 이 네이버에 들어온답니다.
페이지뷰는 하루 10억 페이지가 열람되고
검색량은 하루 1억건, 광고검색량은 하루 3천만건 이라고 합니다.. 실로 대~~~단한 수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중 좌측그림은 한국사람 10명중 7명은 검색할때 네이버를 쓴다는 말입니다.
오른쪽그림은 검색광고 마저도 10명중 7명이 오버추어와 네이버라는 말입니다.
( 오버추어는 네이버의 파트너사 입니다. 즉 한패라는 것입니다. )

즉, 결론을 내보면,.. 한국사람 10명중 7명은 네이버를 쓰고있으니
당신이 무슨 광고를 할려거든, '네이버에 광고하는것이 좋을것이오' 란 말입니다.
이렇다보니.. 많은 광고주들은, 다수의 네티즌이 있는 네이버로 우루루루루 몰려들게 됩니다.
하지만, 아래 자료 역시 네이버가 발표한 자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광고주들이 노란색 동그라미 (낮은효과) 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광고주들은 평균클릭당 비용으로 볼때 "낮은효과" 를 보고있다는것 !!!
즉 어떤 네티즌이 네이버에 나온 광고를 1번 클릭하면, 일정금액의 비용이
광고주 지갑에서 빠져나가는데, 빠져나가는 비용 대비 효과는 별로다는 말입니다.


최종결론은 대충 이렇군요.
네이버 왈 : 네이버에는 수많은 네티즌이 있어, 그러니 네이버에 광고하는게 좋을거야 ..
네이버 왈 : 광고비는 비싸지만, 효과는 별로일꺼야. ( 뭔가 아다리가 안맞아도 한참 안맞는군요 .. )

지금도 네이버에는 수많은 광고주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모든 자료출처는 네이버에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