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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8.07 다음 ..
  3. 2013.05.22 다음 뿐이다
  4. 2013.02.20 카카오가 네이버를 누르다 (5)
  5. 2013.01.08 다음카페, 네이버카페 (2)




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다음에게 묻고싶다.
당신이 광고주다. 천만원이 있다. 당신이라면 
다음과 네이버 중 어디에 광고하겠나 ?




광고주 소식지, 잘 받아보았다.
나는 다음이 참 ???? ?? ? ? ?  ? ? ? ?  ????? ??? ?? 한것같다.
소식지를 만든사람, 보낸사람, 그리고 검수자, 결정권자가 있었겠지 ?. 란 상상은
다음을 더더욱 끔찍하게 만든다.
그리고, 다음은 부활해야 한다. <다음> 이 살아나야, 네이버의 독주를 막을 수 있으며
그 독주가 멈추어야 한국의 인터넷사회는 정상화 된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대체재는 지금, <다음> 뿐이다.



 손가락을 누르면 ▲ 다음에서 볼것입니다. 꾸욱 !!



3월 5일, 이 포스팅에 일부 내용을 추가합니다. 다음에서, 광고주 소식지를 다시 보냈네요.

물론 제 포스팅이 그에 영향을 줬을거라 예상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부턴 다음도 좀 잘 해서, 다음에도 다음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금도 별로인 다음의 다음을, 기대하기란 힘들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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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인터넷 흐름 2013.08.07 17:28



개인적으로 고등학교때 한메일 계정을 만들었고,
그걸 아직까지 계속 주 메일로 쓰고있다.
그래서 다음은 애착가는 포털이다. 야후, 엠파스, 파란, 네이트 .. 많이들
생기고 사라졌지만 네이버와 경쟁하는 유일한 
포털사이트 이기에 지금의 짠함은 당연한걸수도 있다.

그런 다음의 킬러컨텐츠가 아직도 태어나지 않음은
좀 의아하다. 킬러컨텐츠 .. 다음의 한메일, 다음카페까지 참 좋았는데
네이버가 지식인으로 다 삼킨지가 어언 10년이 다 되간다.



취업뽀개기" 라는 다음카페어서 출발해
Daum 의 정식 카테고리로 승급된 다음취업" 도 
서비스가 최근 종료되었다.
킬러컨텐츠가 없는 와중에, 기존 컨텐츠마저 문을 닫으니 .. 안타깝다.



그 사이 스마트폰의 보급도 한몫 거두어
카카오톡은 이런식으로 광고를 받는다.
다음이 광고를 받아야 할것들이 어쩌면 카톡이 흡수하는것처럼 보인다.
다음 .. 애잔한 마음이 큰 만큼, 좀 더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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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메일을 주 메일로 쓰고있다.
다음카페 내가게에서 몇년간 부운영자로 활동했다.
다음카페 취업뽀개기를 통해 인턴 2~3 명을 채용, 1명은 아직도 같이 일한다.
다음은 인터넷 1세대에게 아름다운 추억이었다.
물론 광고중심 수입 플랫폼은 맞지만, 네이버만큼 광고에 혈안되지 않았고
네이버만큼 컨텐츠를 독점하려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네이버의 영향력에 다음은
메일, 카페 2가지 큰 재산을 넘겨줬다. 이젠 잘 쓰지 않는다.
(기존 사람들은 사용을 이어가도 신규가입은 저조하다고 봐야한다)
신규가입이 없으면 이렇게 된다.



네이버는 자꾸 바깥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사들이는데
다음은 자꾸 바깥으로 내보내는구나 ...
다음의 멋진 프로젝트를 기대해 본다. 다음은 할 수 있다.
국가를 위해, 국민의 컨텐츠 건전성과 다양성의 수용기회를 위해 .. 다음이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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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코리안클릭 조사결과
네이버의 월 순방문자 수는 3,180만명, 도달률은 95.32% 
(인터넷 사용자 100명 중 95명 이상이 네이버에 들렀다).
다음 순방문자 수 2,820만명, 도달률 84.57% 로 
1, 2위 차이가 크다면 크다.
3위 네이트는 심각하다. 작년 4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했다.
1,300 명이던 직원도 희망퇴직과 SK플래닛으로 이동해 1,000 명으로 줄었다.

그렇다고 네이버 역시 마냥 기쁠일도 아닌듯하다.
NHN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2분기의 28%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음은 22.5% 하락했다.
이는 모바일로 대권이 넘어가면서 발생하는 플랫폼변화에 기초하는듯 하다.
그 변화의 중심에 카카오가 있다.



모바일순위는 네이버 10위. 다음 46위, 네이트 55위다. 
카카오톡은 2위, 카카오스토리는 4위다.
모바일이, 슬금슬금 오고있다" 라는 표현에서 이미 왔다고 표현함이 옳을듯 하다.
어쩌면 네이버까지 물에 물탄듯 가라앉힐 형국인가보다.

그러나, 디지털피쉬는 모바일마케팅에 뛰어들지 않을것이다. (아마도 ?)
잘하는 인터넷마케팅에만 전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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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커뮤니티를 카페, (까페) 라 하는데.
완벽한 호환성과 프로그램을 제공, 포털사이트와의 ID 호환, 활동호환 등의 편리함으로
상당수의 커뮤니티가 카페로 흡수됐지요.





다음카페는 1999년부터, 네이버카페는 2003년 12월, 거의 2004년에 개시했습니다.
약 5년 차이가 나는데요. 네이버가 점유율을 70% 이상 독점하면서
다음의 최초 서비스였던 메일과 카페가 시들해지고
네이버가 모든걸 장악해가는 형국입니다.

언젠가. 이런 토론주제를 내놓은적이 있습니다.
"다음카페가, 다시 부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이 주제를 접한 대부분은, 본인 생업과 관련없는 주제이므로,
it 를 입으로 탁상공론하는 사람들, 컨설턴트들에게만 환영받으며 
그들의 입방아 속에서 안주거리로 등장하고 말았지만.
다음은 이 문제를 좀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카페가, 다시 부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다음에게 묻고싶습니다.
그 방법론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하구요.


그림출처 : 랭키닷컴
더 궁금하면, 비록 옛날기사지만, 블로터닷넷 : http://www.bloter.net/archives/1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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