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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4 블로그교육 참고자료 (17)
  2. 2008.12.06 루이비통 처럼 (26)
  3. 2008.04.15 닌텐도 Wii 랑 네이버, 좀 심했네요 (50)
  4. 2008.04.04 프리첼, 트왕만도 못한 (48)
  5. 2008.03.19 UCC, UGC (30)



4월 15일 오전 9:30 부터
노노스에서 블로그마케팅 관련수업을 부탁해오셔서요.
전 파워블로거가 아니라,, 뭘 어떻게 설명해드려야 싶지만.
일단 아래것들 정도는 활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1. 블로그에 트윗계정 달기

http://www.go2web20.net/twitterFollowBadge
효과적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들 많이 하십니다.

2. 블로그에 RSS 버튼달기
http://www.hanrss.com
이 역시 즐겨찾기의 고전방식이 더 편라하다 신 분도 많습니다.

3. 올블로그, 믹시 가입 및 등록
블로그 허브 사이트 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4. 파란블로그 활용.
한번에 여러곳에 퍼 날라 줍니다.




5. 현재 베타이긴 하나 토트블로그도 추천.
초대장이 필요합니다.
http://thoth.kr/start
저작권걱정 없는 글감제공 기능이나 파란같은 퍼나름 기능이 매우 좋습니다.

6. 개인의 블로그형 게시판에서
IT 전문 웹사이트로의 발전,
블로거계의 대형행성 서명덕 기자님의
IT 뷰포인트. http://itviewpoint.com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신 성장모델을 제시하는듯 ..

7. 무시할 수 없는 네이버
네이버 블로그가 가장 친숙한건 어쩔 수 없는듯 합니다.

8. 텍스트큐브
테터앤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설치형블로그.
역시 많은 매니아가 있다. 티스토리와 흡사함.



뭐,, 많지만.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꾸준하게 전문적으로 업댓할 수 있는
컨텐츠
로 인내하는것 아닐지요 ? (^_^)



루이비통 처럼

마케팅 2008.12.06 12:49




브랜드 혹은 내 사업장이 있다면, 누구나 그것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어 할겁니다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음을 현실속에서 많이 느낄겁니다.
어떤것은 바이럴마케팅이 되거나 다이얼로그 마케팅방법이 착착 톱니 이빨맞듯 알아서(?) 굴러가지만
어떤것은 작은 게시물 하나에도 반대여론이 형성되버리기 때문인데요

여성의류, 남성의류, 패션잡화 쇼핑몰 하시는 분들이 요즘 다음
헐리웃 파파라치에 글을 올려 자기 쇼핑몰 URL 을 하단에 노출시키는 방법이
오래전부터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고라 네티즌들이, 쇼핑몰들 광고좀 하지말라고 서명에 나섰네요.

물론 개인쇼핑몰들이 순수한 아고라 가십 게시판에다 홍보목적으로 들이대는것도 문제지만
작은 개인쇼핑몰이 좀 먹고 살자는데, 이렇게 서명까지 들고 일어서는건 조금 아쉽습니다.

같은날, 루이비통의 광고는 다음 메인에 나오는데 말입니다.

마돈나고, 세계적인 루이비통 이기 때문에 광고 거부감이 없고
개인들이 운영하는 쇼핑몰들은 뭘 해도 광고거부감이 있고. 그러니
개인쇼핑몰들은 조금 더 힘들 뿐이고. 루이비통은 손안대고 코 풀었을 뿐이고,

그러다보니, 우리들, 대중들, 일반인들이 말로는 "부익부 빈익빈" 이 싫다지만
하는짓은 "부익부 빈익빈" 을 매우 조장하는것 같습니다.
작은 기업은 자금이 없는데, 어떻게 루이비통 처럼
자연스럽게 기업홍보를 할 수 있을지,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저에겐 어려운 숙제라, 답은 아직 못내렸네요.

ps : 아참, 어젠 세미나 무촉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캄솨 ~
그리고 올해 마지막 IT 블로거 모임도 초 즐거웠습니다. 동영상찍은것 곧 올릴게요 흐흐 ( 너무포식했음 )





오늘 다음에 들어가보니,
오른쪽에서 원빈이 뭘 막 휘두르고 있네요 ..
닌텐도에서 새로나온 wii (위?) 이라는 신종오락기 인가본데, 다음에 광고를 크~게 걸어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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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리 광고는 하루종일 보여주는 대신 8천만원 하는 광고입니다..
광고단가는 아래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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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다음에 8천만원을 줬겠지요 ?.
하지만,,,, 닌텐도는 네이버에 좀 더 , 아니 훨~~~~~~~~~~~~씬 더 많은 돈을 줬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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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뭡니까 이게 ............
한국국민의 90% 는, 이제 닌텐도를 보겠군요. 닌텐도 wii 가 다음에 8천만원 주고 광고한 날, 아주 우연~~~히
네이버 메인에, 그것도 닌텐도 wii 의 게임기 광고용 스틸샷이 편집하나없이
그대로 뉴스로 채택되는 초초초초 기적적인 일이 발생했네요,

네이버 메인, 그것도 뉴스란에 떡하니 자리한걸 보니, 비디오게임기의 삼국지가 열리는게
참 중~~~~~~~요한 일인가 봅니다. 그것도 하필 wii 가 다음에 광고하는 딱 오늘 말입니다.






프리첼, 그 명성높았던 과거에는 지금의 싸이월드와 같은 이용자.
PV (페이지뷰), UV (순방문자), DT (체류시간) 을 자랑하는 국내최대의 커뮤니티 포털이였습니다.
싸이월드를 동네 동아리방 게시판쯤으로 봐도 좋을만큼 대단했지요.
다음카페 의 아성을 무너트릴정도 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 이 블로그를 보시는 회원님께서는 프리첼에 들어가보셨는지요 ?!.
저도 하도 안들어가본것같아 역사적인 프리첼방문을 시도해 봤습니다.
프리첼은 지금 동영상을 주로 띄워볼 요량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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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프리첼 메인입니다.
제가 빨간색박스로 표시해둔게 모두 프리첼Q 라는, 프리챌의 동영상서비스와 링크되는 아이콘들 입니다.
보시다싶이 프리첼의 로고도 텔레비젼 모양이고요 ..
프리첼이 동영상에 힘을 부-쩍 싣는느낌을 프리첼 메인에서부터 강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 광고가 좀 혼란스럽게 배치된게 흠이긴 합니다 )
그래서 프리첼 동영상을 한번 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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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생전에 약 20초간의 '삼국지' 영화에 관한 동영상광고나 나옵니다.
강제적으로 그걸 본 후, 제가 보려던 동영상이 나옵니다.
하지만 보려던 그 광고에서도 투란도트 아이콘은 계~속 사라지지않고 있으며
아래 유럽여행 대박경품 이라는 아이콘도 희미하게 계~속 보여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전, 후는 몰라도 동영상 재생중에 이정도면 동영상감상에 지장을 주는 정도입니다.
동영상이 끝나면 또 장동건이 나와서 되고되고송을 20초간 원하든 원하지않든 흘러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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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한달간 "프리첼" 이라는 단어가 몇번 조회되었나 살펴봤습니다.
10만 8천번 정돕니다.
여성의류중에 트왕이 있습니다. 한 개인사업자가 시작해서 여자옷을 파는곳인데,
"트왕" 이라는 단어는 한달간 91만 7천번 정도 네이버에서 한달간 조회되었습니다.

프리첼, 프리첼은 과거 한달 3천원을 카페주인장의 주머니에서 벌어들이고자 한 욕심때문에
모든 회원들을 싸이월드로 무상양도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 그 경험의 여파를 아직까지도 추스리지 못하지만 )
지금 하고있는 동영상서비스 ..
또 광고수익 몇푼 벌어들이고자 한 욕심 아닌가 궁금합니다.

뭐 이제는 빼앗길 회원도 없어보이는 프리챌, 한 개인이 운영하는 여자옷사이트의 1/9 밖에
조회가 안된다면, 해도해도 많이 심각한 사태겠지요 ?.

프리첼, 다시 회생하길 바래봅니다.

소탐대실, 당장의 수익을 탐하여 미래의 큰것을 잃는것. 한번의 경험으로 충분치않나 싶습니다.
소 잃었으니 외양간을 고쳐야 하는데, 지금 집안의 누렁이 마저도 잃으려 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UCC, UGC

인터넷 흐름 2008.03.19 22:59


UCC 라는말, 이미 대중화가 된듯한데요
사실 UCC 는 User Created Contents 로써, 유저가 만든 컨텐츠를 말하는데,
한국에서는 UCC 와 동영상이 같은의미로 쓰이는듯 합니다.

한국이 아닌곳에서는 이런의미로 예전부터 UCC 가아니라 UGC ( User Generated Contents ) 란
말을 쓰고있는데요, UCC, 노트북, 핸드폰 이런말은 외국에서 통용되지 않는 한국말입니다.
( 일부 통용되기도 하지만 대체로 안되더라고요 )

UCC 는 UGC, 노트북은 랩탑, 핸드폰은 셀룰러폰 혹은 portable telephone 이라 하는데,
한국에선 쉽게쉽게 표현되는대로 쓰는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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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미 타이틀부터 UCC 를 전면에 공개하고 나섰고
아래는 네이버가 UGC 란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 2008년 3월 17일 발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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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이제 한국에서 다음은 UCC 라 하고, 네이버는 UGC 라 말하고있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닌 네이버가 하는 말이기에, 앞으로 UGC 라는말이 얼마나 통용될지 관심이 주목되는데요.
다음을 대상으로 , 네이버의 힘이 시험되는 순간인것 같습니다.
이들의 아슬아슬한 신경전, 이들의 경쟁은 분명 인터넷유저들에게 득이될거기에
꾀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