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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6 두산 박서원, 그의 욕심 ?



두산그룹이 20대 초중반 명퇴자를 양성하는 동안에도
"사람이 미래다" 는 광고를 내보냈습니다.
두산이, 면세점 사업의 총괄로 
박서원 두산 전무를 내세웠습니다.


37세의 나이에, 벌써 대기업 전무라니.
대단한 사람인가 싶지만,
알려진바 대로, <두산 박서원> 을 검색하면,.
그의 앞 뒤로는, 두산 4세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습니다.





그는, 학교 꼴지에
이런저런 문제아 같은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광고회사를 차려 나름의 업적도 남겼고요.





역시 재벌이라 그런지.
욕심이 참 많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재벌 2세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이게 많이 거슬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