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로그분석 | 6 ARTICLE FOUND

  1. 2008.10.05 인터넷판 빨리빨리-2 (54)
  2. 2008.09.23 인터넷판 빨리빨리-1 (73)
  3. 2008.06.30 로그분석? 로그분석! (16)
  4. 2008.05.10 새벽시간은 블루오션 (37)
  5. 2008.02.10 네이버가 말한 네이버광고의 효과



인터넷사업을 하시는분들은, 왜 인터넷사업을 할까요 ?
사회에 기여할려고 ?
회원을 늘리려고 ?
재구매를 늘리려고 ?
방문자를 많이 오게하려고 ?
내 사이트를 오래 보게하기 위해서 ?

아마 아닐겁니다.
사업의 이유는 돈벌기 위해서 일겁니다.
그럼 팔아야지요. 이유야 어찌됫건 팔아야지요.
누가 사던지 이유막론 거두절미 하고 팔아야지요.
암요 팔아야지요. 회원은 비록 0 명이라도, 팔수만있다면 팔아야하고 재구매율 0% 라도 팔아야죠.




위 그림은, 사이트 체류시간이 보통 어떠한지를 보여드리고자 첨부했습니다.
70 % 이상이 1분을 버티지못하고 창을 끕니다. 떠납니다 1분내에~





재구매 vs 당일구매는, 당일구매가 압도적 승리네요. 전체의 65% 입니다.
그럼 재구매자에게 잘해줄게 아니라 첫 당일구매자에게 잘해줘야겠죠 ?
빨리 팔아야 합니다. hurry up~ (^^)

허접하지만, 인터넷판 빨리빨리-1 포스팅도 있습니다. 여기에






쪼끔 간만에, 인터넷마케팅과 관련된 포스팅을 쓰는것같습니다. 아마도 개인적이야기가 떨어져서인듯 ㅎ

사람들은 바쁩니다. 빈말로 바쁜현대사회 라고 하잖아요.
헌데 사람들이 얼마나 바쁠까 생각해보니, 그것은 기대이상으로 바쁜것 같습니다.
(주워들은 얘기로 가장 짜증날때가 인터넷창 느려터질때 라던데, 요즘 티스토리가 좀 그런듯)
그를 증명하는 아래 도표가 있습니다.




위 표는 방문자의 호감정도를 나타낸것인데, 1회방문때 호감비율이 전체의 65 % !!!
전체방문자 중 35%만 재방문 하며, 65%는 매정하게도 다신 안온답니다. 뭐 사이트야 널리고 널렸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첫인상이 제일 중요하다, 뭐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첫구매 매출과, 2-3회 재방문구매의 매출 비교추이 입니다.
구매액을 따져보기 전에, 그냥 막연한 막대그래프 차이만 보더라도, 얼마나 1회 방문시에 구매를 강력히
어필해야 하는지 나옵니다. 보면볼수록 예쁘고 빠져드는 사이트는 망할공산이 큽니다.
딱봐서 좋아야 하는거죠, 사람들은 인내하지 않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구매까지 걸린 시간입니다.
30분 이내에 구매한다는 사람들이 전체의 70% 입니다.
30분을 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중 몇몇은 2-3 시간 넘게 뒤져본다는 의미인데
(사실 2-3 시간 뒤져본다고 나온것은 계속 화면을 뒤졌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창이 꺼지지않았다는 정도로 해석하면 맞습니다)

일단 신속히 팔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첫인상이 모든 매출의 70% 를 좌우한다" 라 내릴 수 있습니다.
내사이트 첫화면, 무슨 내용을 신속히 어필하고 있나 돌아봐야 겠습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유로2008 결승전을 보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좋은월요일이네요. 날씨도좋고 (^^)
어제 우연히 랭키닷컴에 들어갔는데, 랭키닷컴은 순위메기는 사이트답게 여러가지
로그분석 (전수조사)와 표본조사에 대해 용어와 개념을 정리해주더군요.
저도 잊어버릴까봐 제 블로그에 옮겨봅니다.

로그분석은 내 사이트에 대한 log 를 "분석"하는겁니다.
표본조사는 내 사이트가 속한 산업군과 인터넷전체를 "조사"하는 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그분석 방식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기업에맞는 설치형인 웹로그방식, 페킷스니핑 방식과 소호, 입력형인 스크립/테그방식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스크립/테그방식이죠. 에이스카운터가 대표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본조사 방식에도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산업군, 인터넷시장 전체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패널들의 활동지표 및 여러 방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랭키닷컴과 코리안클릭을 많이쓰지요.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코리안클릭을 좋아라합니다.
쉽게말해 랭키닷컴은 빅뱅, 코리안클릭은 밥딜런 같습니다. ( 무게감이나 대중성 등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리를 해보자면 위와같지요.
로그분석과 표본조사에 대해 요즘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걸 어디다 적어둬야겠다 싶었는데, 싸랑하는 제 블로그를 택했습니다 ㅎ
출처, 원본은 랭키닷컴에 있습니다.

좋은월요일 됩시다. 아 졸려 Z~zz





대구찍고, 다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헥헥 ;
힘들고도 고되었던지라 KTX 속에서 내내 잠만잤네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새벽인데, 눈을 말똥말똥 뜨고있습니다. 불편한자세로 잠을 오래자서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오는 묘상한 상황이여요 ㅠ 오늘은 밤낮이바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시다보면, 종종 혹은 자주 밤낮이 바뀝니다.
낮엔 고객응대, 밤에는 내일을위한 준비로 하루 24시간이 모두 메꿔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밤낮이 바뀌지 않습니다. 밤은 밤이고 낮은 낮입니다.
주말엔 어김없이 놀러나가거나, 평일내내 컴퓨터를 한 탓인지 주말엔 컴퓨터를 하지않으며
평일엔 어김없이 컴퓨터를 합니다. 그렇다보니 주말과 새벽은 방문자가 적습니다.
사람사는 생활패턴과 그대로입니다.




위 그림은 시간당 전체방문자수 입니다. 01시 부터 07시까지는 아주아주 저조합니다.
웃긴것은 정오 12시-1시엔 점심을 먹으러가서 살짝 방문자가 주춤합니다.
오후 6-7 시에는 퇴근하느라 또 방문자가 주춤합니다.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긴가 봅니다 ㅎ




1년동안을 보면, 그래프가 사람 심장뛰는것처럼 보입니다.
활동하는 시간에 심장이뛰고, 활동하지 않는 새벽시간엔 심장은 고요합니다. ^^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움직임으로는 SV (Session Visitor) 가 새벽시간에 저조해진다는 것입니다.
SV 를 늘릴려면 새벽시간 방문자와 낮시간 방문자의 격차가 적은것이 좋습니다.
( SV 가 평준화되는것은 사이트랭킹과 인지도에 미세한 영향을 줍니다 )
물론 새벽에 낮시간과 비슷하게 나올 순 없겠지만, 그 격차를 줄이는 연구와 시도는 해봐야 합니다.
어떻게 새벽에 SV 를 늘릴 수 있을까요 ?!, 아주 간단한 예로 새벽주문자 특혜같은것도 있겠습니다.
( 그런 간단한거 누구나 다 할것같았는데 잘 안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복잡한 예시로는 PV 관리를 위해 새벽용 페이지 UIM 설계를 해두는 것입니다.

( 새벽에는 방문자가 적기때문에 많은 페이지를 열어도 용량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여러편의 동영상도 충분히 열람됩니다.  )
그리고 또 뭐가있을까요 ?!,
이 짧은 블로그에서 모든 답을 구체적으로, 아주쉽게 다 얻으실 순 없을것이오니
내 사업장에 맞춰 고민해보셨음 좋겠습니다.


뭐 미세한 차이라고 하니, 더 큰걸 찾아나선다는 이유로 이런 내용을 그냥 넘어간다면,
그 미세한 차이로 경쟁사는 한발짝 더 미세히 다가갈 것입니다.

그 미세함이 모여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멋있게 사업해서 성공한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로또 당첨되는것 빼곤




TV에서 말하길,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던데, 어제보니 그냥 왠만큼 따사로워서
오늘도 그랬으면 합니다. ^^ ( 기상청에서 야유회 가던날 비가왔다죠 ㅎㅎ )

아래는 광고로 득 (得) 을 보신분들이 얼마나될까 ?, 에 대한 자료를
네이버가 발표한것입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빨간동그라미 : 광고효과는 좋지만 비용도 높다
노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낮다
파란동그라미 : 광고효과가 좋고, 비용은 낮다 " 입니다.

점 분포가 밀집된 만큼 그쪽에 많은사람들이 포함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위 그림대로라면, 노란동그라미에 점이 빼~곡히 차있습니다. 광고효과가 낮다는 것이지요.
빨간동그라미, 파란동그라미의 공통점은 광고효과가 좋다는것 입니다.
하지만 둘다 점 분포가 약하네요.


광고로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별로없다" 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됩니다.
키워드광고의 장점이 타겟팅된 고객에게 직접 전달되며
클릭할때마다 비용이 지불되므로 합리적인 광고수단으로 알려져 왔던것과 달리
새로운 " 네이버의 의견 " 인것 같아 칼럼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