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리그오브레전드 | 2 ARTICLE FOUND

  1. 2013.06.20 카오스베인의 다급함
  2. 2013.06.18 돈 드는 이벤트



NHN 게임에서 출시한 카오스베인.
최근 롤" 이 국민적 히트를 치는 가운데 ..
게임을 잘 모르지만, 일단 카오스베인이 여기에 숟가락을 얹을듯 합니다. 다급함도 느껴지네요.
카오스베인은 네이버에 메인 배너광고 + 햄버거 1,000개 + 아이템 3만원어치 모두 무료제공 ...
표면적으로 밝혀진 마케팅 비용만 해도 이정도 가격을 지출했는데요.
개발비, 인건비, 기타잡비 등등 엄청날테지만 ..
과연 롤과 상대가 될련지 ..

NHN 에서 거의 처음으로 문자를 받아봤습니다.


http://www.marketings.co.kr/670

어제 글을 봐서 알겠지만, 100% 무료증정 이라는 문구 옆에 햄버거를 그려넣고
정작 나눠주는건 게임아이템 100% 무료증정, 햄버거는 추첨증정 ....
고전적 고리타분 방식인데.

그 방식이 어찌됐건. 제가 말하고자 하는 꼭지는 ...
"인터넷에서 이벤트를 크게 한다" 의 크게" 를 가늠할 수 있는 규모가 이정도 라는 점과
네이버의 규모는 좋았지만, 방법이 좋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돈 드는 이벤트

마케팅 2013.06.18 14:53



이벤트 해보자" 라 생각하는 기업들은
그 경비를 최소한 쓰고, 최대 효과를 노립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네이버는 예외네요. 
네이버 게임은, 네이버에 배너를 겁니다.



게임 사전등록 하면 햄버거를 모두, 100% 무료 증정 하는듯 
프로모션이 보여집니다.




100% 당첨경품이라 ..






이제는 무제한 경품이라 ...
결국 햄버거는 1천명 추첨이고. 100% 당첨은 게임아이템 이였습니다.
네이버의 이러한 프로모션 ..
돈 많이 들었겠으나, 내용이 실패적이라 아쉽습니다.
기업들은 자사 사이트는 안 건들고, 밖으로만 이벤트를 빼내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거 보시고 .. 자사 사이트에서 팝업도 한번 띄워보세요.

네이버 욕 많이 하는 저와 제 주변 사람들 이라지만,
자기 사이트 손 안대고, 남의 카페나 블로그, 사이트에서만 이벤트 하려는
기업들보다는 차라리 네이버가 이 사례는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