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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7 신아람, 그녀의 금메달을 기억하고 있다.



런던올림픽 최대의 오심사건.
1초를 쪼개서 사용해준
심판 덕분에, 그녀의 SNS 친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6 리우올림픽.
솔직히 그녀의 금메달을 기대한다.
하지만, 금메달은 하늘이 내려준다.
메달이 아니더라도, 공정한 경기를 하고
공정한 경기로 평가받았으면 한다.

실력 외 외압이 실력으로 평가받는것은
스포츠에서만 억울한것은 아니다.
우리 일상 모두 그 억울함은 누구나 한번쯤 겪는다.

당연하게 여겨져 억울하다 표출되지 않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