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맥도날드 | 2 ARTICLE FOUND

  1. 2013.06.27 컨설턴트의 만행
  2. 2010.08.13 맥도날드 횡단보도 (10)




인터넷, 마케팅 ..
다른건 몰라도 이 2개 분야에 대해서는
컨설턴트의 말을 믿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부 그렇진 않으나 대다수가 그렇습니다)
그들은 숙련된 솜씨로 결과를 만들지 않고 빠져 나갑니다.




대략 위와 같은 지론을 펼칩니다. 그래서 1천원 더 싸게 결과에 도달할 수 있으나
그 컨설팅 비용이 1천원 혹은 그 이상이라면 분명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마케팅 분야에서는 혼자 하는것과 컨설턴트가 하는 일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좀 더 있어보이게 포장하는것이 컨설턴트의 일입니다.
분명히 못 박아 말합니다. 인터넷과 마케팅의 2개 분야에만 해당하며
전부가 아닌 대다수 입니다. 즉 예외가 있습니다.

그 컨설턴트의 포트폴리오를 보시기 바랍니다.
컨설턴트를 하려면 그 분야에서 낳은 이력이 있어야 합니다.
컨설팅 경력, 강의경력이 아닌 .. 실무경력을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기업이여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9시뉴스 전에 TVCF 를 내보낸다거나
폭스바겐이 뉴비틀을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거나,
후터스가 글래머여성을 서빙하도록
하는것도 그렇고.
코카콜라가 산타에게 빨간옷을 입히는 등
기업만 할 수 있는 거대자본 바탕의
마케팅이 있는데.

아쉬운점은 보통의 마케팅책에
저런 이야기만 나오고, 실 서적 구매자는
개인들
이라는 점입니다.

맥도날드의 횡단보도는 그보다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마케팅인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국내 기업도 한번쯤
시도해볼 수 있는 일 같네요.
물론, 개인은 여전히 힘듭니다.




맥도날드 감자튀김 위를 걷는 사람들로
연출되는 횡단보도.
국내의 중소기업 (중견기업) 정도도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