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실님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베비로즈, 문성실님은 대표적으로 블로그산업에서
문제를 일으켜 .. 블로그 생태계를 바꾼 중심인물 입니다.
"이 포스팅은 상품을 지원받아 작성했음."
"이 포스팅은 돈 받고 작성했음." 등의 문구가
모든 블로그 글 하단에 적혀야 한다는 법을 만든, 촉진적 역할을 했지요.

aa 제품 써보니까 좋았다 ~~
라고 "광고 아닌 척" 글을 쓰고,
업체 측으로 수수료를 받았고.
그렇게 블로그로 벌어들인 돈이, 10억원도 넘고 ..

저는 깜냥이 작아서 그런지.
만약 저에게 그런일이 생기면, 블로그에서 물건 파는 일은
더 못할것 같습니다만,.
지금 문성실님 블로그는
완전 영리형 수익형 블로그가 되어 있습니다.





문성실님을 비방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마음 한켠이 왠지, 좀 시려오네요.
L* 마케팅팀의 여사원님 말이 생각납니다.
"인터넷이나 바이럴이 원래 다 그렇치 ~~".

저는 11년차 인터넷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정말, 인터넷이나 바이럴마케팅이 다 그렇고 그런 ...
다시말해,

정의 그런 달달한것이 남아있긴 한가 ?





문성실 요리블로거가 있다.
2011년 11월.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고.
TV 여러 프로그램에도 소개될만큼 ..
블로그산업 (?) 에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의 장본인이다.

2011년 당시, 문성실 씨는 17개 업체로부터 8억8000여만 원의 수수료를 받았다.
이야기가 있는 밥상이 아니라, 수수료가 있는 밥상이라는 별칭도 이때 생겼다.
제품의 공동구매를 알선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받았음에도 
"써보니 너무 좋아서 공동구해 할래요" 식으로, 광고 아닌척 진심인척 돈을 챙겼고.
그 덕분에, 과태료 2000만원을 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
문성실씨는, 이제 아주 대놓고 광고, 광고, 공동구매, 이벤트 ...






문성실님이 이상한건지.
저기 공동구매에 참여한 사람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배울점도 있다.
문성실님 정말 성실하시다. 비꼬는말 아니다. 진심이다.
모든 성실함은, 천재성보다 더 찬양받고 존경받을 일이다.
요리관련 컨텐츠로, 이렇게 수익을 지속하는 힘은 대단하다.






부산 중심가 서면. 쓰레기 며칠 안치웠더니 아주 개판이 됐습니다.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보여주고자 일부러 구청에서 환경미화를 중지 했다는데요.
시민의식의 낮음만 서로가 확인하고 끝났습니다.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몇 해 전, 파워블로거 문성실씨는.
수수료를 받기 위해 글을 쓰고, 
수억원을 챙겼습니다. TV 에 수차레 보도되고, 그 이후 몸살 좀 앓았는데요.
지금 보니.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개선은 커녕, 문성실씨는 더욱 성실하게 공동구매를 늘린것 같네요.
아주 공동구매가 활성화 되었고, 우측에는 배너광고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는 사회.
메멘토 인가요 ?




2011년 11월. 블로그산업(?) 에 큰 일이 벌어졌다.
일부 파워블로거가 과도하게 수수료를 챙길 목적으로 광고를 광고가 아닌것처럼 속여
컨텐츠를 올리고 공동구매를 진행한데에서 비롯됐다.
그 중 하나는 문성실의 이야기가 있는 밥상.
당시 
17개 업체로부터 8억 8천만원의 수수료를 받았다.
깨끄미 사건으로 유명해진 문성실과 비슷한 형태의 베비로즈 블로그 역시 
6개 업체에서 7억 6천만원을 챙겼다.

그리고 2년정도 지난 오늘.
문성실 블로그는 여전히 공동구매가 한참이다.





물론 예전만큼 팔리지 않으리라 본다만,
여전히 공동구매를 열심히 하고있는 문성실님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
그리고 그 공동구매에 참여하는 일반 네티즌은 또 뭔지 ..
인터넷에는 일반적인 잣대를 들이밀기 아리송하다.

만약 이 블로그가 개인소유가 아닌 국가소유, 기업소유 였다면 어땠을까 ?
아마도 엄청난 후폭풍이 몰아쳤으리라.
어쩌면 위기관리를 잘못한 누군가는 사퇴 혹은 벌금까지 냈어야 할 일이다만.
개인이니까 ~ 하고 넘어간것은 분명 있다.
우리는 철도민영화, 국정원의 트위터사건 등 여러 일들에 거센 비난을 쏟아내는 개인이다.
이러한 우리 중 누군가는 이렇게 공동구매를 한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광고수익을 올리는곳이 많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네이버에서 많이 탄생했고 어쩌다 베비로즈, 문성실 님같은
스타블로거도 탄생했듯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그 태동기가 무르익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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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성격탓에 효과는 빠르고, 널리 퍼지며, 리액션도 더 좋고
내용이 짧은탓에 하루에 더 많은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1번 올리는데 300만원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어디는 1번 올리는데 20만원이니까 적극 애용해달라 광고도 올립니다.
이번에도 아줌마들의 수익모델이 될지 궁금합니다.